TFSA(Tax Free Savings Account) 바로 알고 투자하기

2월은 미 트럼프 행정부의 여러 구체적인 정책들이 지속적으로 글로벌 이슈로 부상하며 주가시장에도 많은 영향이 있었다. 특히 법인세 인하 등 미국의 기업 프랜들리 정책으로 기업들의 투자를 이끌어 더 많은 고용창출로 인한 경기회복 기대감에 투자자들이 증시에 몰리며 토론토 (TSX) 지수는 역사상 최고점인 15,922 포인트 그리고 미 다우산업지수 (Dow)는 20,847 포인트를 찍고 장을 마감하였다. 최근 미국 고용과 물가 … 더 읽기

배우자 사망 이후 생각해 봐야 할 세금 문제들

배우자(Spouse)나 동거인(common law partner)의 죽음은 인생에서 겪어야 할 가장 가슴 아픈 일 중에 하나일 것이다.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후에 마음을 추스를 겨를도 없이 법적으로나 세무적으로 불이익을 받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면 그 스트레스는 이루 말 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배우자나 동거인의 사망 이후에 다음의 다섯 가지 사항에 대해 숙지해 둘 … 더 읽기

“국민 한사람 현명한 선택해야 할 시기”

밴쿠버 2차 태극기 집회 열려 캐나다 서부 안보연합회가 주최한 2차 태극기 집회가 블루마운틴 파크(코퀴틀람)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180여명의 한인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참석했다. 김두열 평통 간사는 “비오는 주말 오전에 모인 한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이 한국에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감사말을 전했다. 서상빈 전한인회장은 “북한도 유엔 회원국이다. 그런데 핵실험 등 세계 평화질서를 어지럽히는 행동은 여전하다. 한국의 … 더 읽기

“한인신협의 성공 스토리를 듣기 위해 왔습니다.”

지난 15일 밴쿠버 한인사회를 찾은 김정필 (가칭.텍사스 한인신용조합) 위원장과 최영기 위원은 신용협동조합(Credit union) 설립을 위해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서 활동중인 한인 동포이다. 이들은 2년전 휴스턴 한인사회에도 신용조합을 만들자는 한인들의 뜻이 모아져 그동안 착실한 준비를 해오며 북미한인사회에서 롤 모델을 찾던 중 밴쿠버 한인신협 (Sharons Credit Union)의 성공 스토리를 듣게 되었다. “설립을 추진하면서 다양한 여러 정보를 수집했다. 그러던 … 더 읽기

2016 절세를 위한 기부금 (Donation) Tax Credit

절세 차원에서 기부금(Donation)은 아주 좋은 항목입니다. 1) 당해년도 소득의 75%까지 공제신청이 가능합니다. 예) 2016년도에 근로소득, 이자소득, 사업소득을 합산하여 $250,000의 소득의 있을 시 기부금을 $187,500까지 공제 가능. $200,000 이상의 소득에 대해 33% 세액공제 , $200 까지는 약 15%, 33%의 세액공제를 받지 못하는 $200초과금액에 대해서는 29%가량의 세액공제 (연방) $200 까지는 약 5.06%, $200초과금액에 대해서는 14.70%가량의 세액공제 (BC주) … 더 읽기

베이비부머세대 다운싸이징용 부동산 구입시 살펴야 할 점(1)

손님들 중 베이비부머세대(1946년 부터 1964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에 해당하는 분들이 물어오는 문의사항은 지금 살고있는 주택을 어느 시점에서 어떻게 거주할 집과 투자용 혹은 자녀용 집으로 분산투자를 할까 하는 문제가 많다. 나름대로 주택가격 상승기에 비교적 큰 혜택을 누려온 분들이고 이미 퇴직하셨거나 퇴직 연령에 가까운 분들이라, 가까운 시기에 살고계신 집들을 팔고 다음 단계로의 준비를 하려고 하는 분들이다. 이 … 더 읽기

한인타운 인근 새 렌탈 콘도 ‘파빌리온 (The Pavilion)’

유명건설사 Onni 모집 …4월 1일부터 입주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되면서 렌탈시장도 공실률이 낮아져 적절한 가격과 장소에 맞는 렌탈 유닛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 최근 서부 캐나다에서 가장 신뢰받는 대기업 콘도 개발업체인 오니(Onni) 그룹이 뉴웨스트민스터 중심부에 새 렌탈용 콘도를 건립해 내달 1일부터 신청자를 모집한다. 유명 건설업체인 오니(Onni) 그룹은 최근 몇년동안 분양 콘도에 집중했다. 그런데 새로운 개념의 … 더 읽기

“캐나다 중산층의 생각 파악해 볼 때”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캐나디언(Canadian)의 속마음보다 겉으로 드러나는 포장에 더 신경을 쓰는것 같다. 지난달 21일 의회연설에서 “우리는 앞으로도 난민을 계속 받아 들일것”이라고 하면서 덧붙여 “미국에서 불법으로 건너오는 캐나다 망명신청자를 억지로 막을 생각은 없다. 하지만 캐나다인의 안전을 지킬 장치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전형적인 정치인의 뜬구름 잡는 언어유희이다. 법을 지키고 따라야 하는 총리가 왜 듣기 좋은말만 늘어놓는지 알 수 … 더 읽기

개인, 법인이 알아야 할 2017-2018 BC주 예산안 (Budget)

2017년 2월 21일, BC주 재무장관 Michael de Jong 을 통해 2017-2018 주정부 예산안이 발표되었다. 이 예산안에 포함되어 있는 사안들 중 개인 혹은 법인에게 영향을 끼치게 될 대표적인 몇 가지 사안들을 소개하려 한다. 비즈니스 세무에 미치는 영향 ∙ 소규모 비즈니스의 법인세율 인하 2017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연 소득 $500,000 이하의 소규모 비즈니스의 BC주 법인세율이 기존의 2.5%에서 … 더 읽기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함께 했다”

밴쿠버 태극기 집회에 450여명 참여 3·1절인 1일 버나비 센트럴파크 ‘평화의 사도 기념비’ 앞에서 삼일절 기념식과 밴쿠버 한인 태극기 집회가 캐나다 서부 안보연합회 주최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서부 안보연합회 10개 단체와 각 한인 단체 및 교민 450여명이 참석해 태극기를 흔들며 행사를 진행했다. 우선 진행된 3·1절 기념 행사에는 서병길 민주평통 회장이 “유관순 열사와 애국열사들의 대한민국 독립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