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 계속 오르기만 할까?
지난 4월 한달동안 필자는 밴쿠버, 토론토. 뉴욕 그리고 한국 등 최근 부동산 시장이 뜨거운 지역을 방문해서 분위기를 파악해 보았다. 토론토 집 값은 새로운 조치 즉, 외국인에 대한 추가세금 등이 발표되기전에 서둘러 사놓자는 분위기를 보이며 집값 상승이 계속하는 듯 보였고, 미국 뉴욕 맨하탄은 ‘저 집세를 부담하며 사는 사람은 누구일까?’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맨하탄 콘도의 렌트비는 이미 … 더 읽기
지난 4월 한달동안 필자는 밴쿠버, 토론토. 뉴욕 그리고 한국 등 최근 부동산 시장이 뜨거운 지역을 방문해서 분위기를 파악해 보았다. 토론토 집 값은 새로운 조치 즉, 외국인에 대한 추가세금 등이 발표되기전에 서둘러 사놓자는 분위기를 보이며 집값 상승이 계속하는 듯 보였고, 미국 뉴욕 맨하탄은 ‘저 집세를 부담하며 사는 사람은 누구일까?’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맨하탄 콘도의 렌트비는 이미 … 더 읽기
400여명 참여, 13일(토) 리치몬드 컬링클럽 제 1회 주밴쿠버 총영사배 서부캐나다 태권도 대회가 5월 13일(토) 컬링 클럽 (리치몬드)에서 열린다. 대회준비를 맡은 김송철 BC태권도 회장은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아 이번 대회가 더 뜻 깊은 행사로 치루어질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행사 점검을 위해 5일 밴쿠버 한 식당에서 모인 김 회장을 비롯 김학유 주밴쿠버 부총영사, 토니국 BC태권도 부회장, 장암용 관장, … 더 읽기
“주의원으로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전하지 못해 아쉬워” 기대를 모았던 한인후보 자유당 소속 스티브 김 (Liberals) 후보는 아깝게 패배 했다. 선거구인 코퀴트람-멜라드빌 (Coquitlam-Maillardville)지역에서 신민당 Selina Mae Robinson 후보에게 분패했다. 스티브 김 후보는 7,862표 (9일 오후 11시 현재)를 얻어 10,308표를 획득한 셀리나 로빈슨 후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선거 개표후 스티브 김 후보는 “선거 기간동안 성원을 보내준 한인사회와 한인 … 더 읽기
지난 9일 시행된 BC 주총선의 승자가 결정되지 않았다. 사상 유례없는 좌석수 전쟁을 치룬 자유당 (Liberals)과 신민당 (NDP)은 당일 개표결과는 집계가 되었지만 아직 어느 당이 집권당으로 새 정부를 형성할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9일 오후 11시 30분 현재 개표 결과에 의하면 자유당이 43석, 신민당이 41석 그리고 그린당 (Greens) 3석을 획득하여 전체 의석수인 87석중 어느 당도 과반을 차지하지 … 더 읽기
크고 작은 리노베이션을 할 때 제일 걱정이 되는것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 잘하고 문제없는 contractor를 고용하는 것이다. 주변에서 부엌, 화장실, 지하실 등 리노베이션 일을 소개받고 맡기셨다가 마음고생을 많이 하고 낭패를 보는 경우를 여러번 보았다. HGTV 에서 제일 유명한 스타 contractor인 Mike Holmes가 contractor 고용할 때 빨간 불이 켜지는 경우를 예로 들어놓은 것을 그의 블로그에서 읽어 보았는데, … 더 읽기
1. Notice of Objection (이의 제기) 2016년 개인 소득 신고를 마친 분들은 세무서로 부터 NOA (Notice of Assessment or Reassessment)를 대부분 받았을 것으로 간주됩니다. 이 편지를 받아보고 부당한 추가 납세를 요구하는 등의 내용에 동의하지 않으면 Notice of Objection을 세무서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절차 1) NOA발급일 90일 이내에 세무서에 연락하여 무슨 내용인 지를 확인합니다. 담당 회계사를 … 더 읽기
투표율 83.24% … “젊은층 투표율 높아져” 교민들 관심속에서 진행되 제 19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 사전 투표가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주밴쿠버총영사관 (다운타운 소재)에서 진행되어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무사히 마쳤다. 주밴쿠버 총영사관측에 따르면 밴쿠버는 선거인 7213명 중 투표자 6004명으로 투표율 83.24%를 나타내며 역대 최고 참여를 기록했다. 이는 2012년에 시행된 제 18대 대선 때 선거인 밴쿠버와 캘거리 지역 4,407명 … 더 읽기
기준가격 55만 달러 넘어서 4월 메트로 밴쿠버의 부동산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6% 가까이 감소했다. 멀티리스팅서비스(MLS®) 부동산 거래를 주관하는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 (REBGV)가 2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4월 총 3천 553건이 거래되었지만 지난해 동월 대비 25.7% (4,781건)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거래수치는 전달인 3월의 3천 579건과 비교해도 거래량은 0.7%가 감소했다. 그러나 4월 거래량은 4월의 10년 … 더 읽기
리스팅 감소, 거래하락속에 가격은 상승 프레이져 벨리의 부동산 시장은 4월에도 강세를 이어갔다. 2일 프레이져 벨리 부동산협회 (FVREB)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월의 거래량은 10개월 최고치로 증가했다. 4월에는 총 2,230 건의 거래가 이루어 졌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969건) 대비 24.9% 감소했으나 3월 (2,231건) 대비 0.8% 증가했다. 총 2,230건의 거래 중에서 438건이 타운하우스 그리고 567건이 콘도가 차지했다. … 더 읽기
코퀴틀람 1분기에만 10% 올라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 (GVREB)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의 콘도 기준가격은 지난 3개월간 8.2% 상승하면서 타운하우스와 단독주택 상승폭을 앞질렀다고 밝혔다. 콘도와 타운하우스의 수요증가가 메트로 밴쿠버 주택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동안 이 두 주택유형의 거래가 전체 주거용 부동산 거래 중 68.5%를 차지하면서 지난해 4월 58.2%를 앞질렀다. “수개월동안 콘도와 타운하우스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