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신협, 한•캐 자산 보유 조합원 위한 상속•자산관리 세미나 열린다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한국의 법무법인 린과 함께 한국과 캐나다에 자산을 보유한 조합원을 대상으로 상속 및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경을 넘는 자산 관리의 복잡성이 커지는 가운데, 상속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보다 체계적인 자산 관리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사례와 전문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의 정보 제공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에서 … 더 읽기

서부 캐나다 학생 대상 ‘평화통일 문예공모전’ 응모하세요

  서부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평화통일 문예공모전’이 열린다. 이번 공모전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미래 세대의 인식을 높이고, 창의적인 표현을 통해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한반도 평화의 바람, 세계로” 또는 “남과 북 공존시대, 새로운 시작”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수필 형식으로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서부 캐나다에 거주하는 초 ∙ … 더 읽기

3월 집값 상승 전환…프레이저 밸리 시장 ‘숨 고르기’

11개월 만에 반등, “초기 안정 신호” 신규 매물 20% 급증…시장 선점 경쟁 본격화   Today’s Money 편집팀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이 약 1년간 이어진 가격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 조짐을 보이며 초기 안정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 협회(FVREB)에 따르면, 2026년 3월 지역 주택 기준 가격은 전월 대비 소폭 상승하며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반등했다. 이는 장기간 … 더 읽기

주택시장 회복 지연…매수•매도자 모두 관망

거래 2,032건, 10년 평균 대비 31% 낮아 단독주택 회복 조짐, 다세대 주택 둔화 지속   Today’s Money 편집팀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지난해와 유사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올해 3월 주택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 협회(Greater Vancouver Realtors, GVR)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주거용 부동산 … 더 읽기

펑크밴드 Rumkicks, 캐나다 주요 도시 순회 공연

글 이지은 기자 한국 펑크 밴드 Rumkicks가 북미 투어를 진행하며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투어는 미국과 캐나다를 아우르는 일정으로 구성되며, 특히 캐나다 전역 여러 도시에서 라이브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현지 음악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Rumkicks는 강렬한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펑크 밴드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활발한 공연을 이어가고 … 더 읽기

프리티캐나다, 캐나다워홀 수요 증가 속 포토리뷰 이벤트 진행…홈 화면 개편도

프리티캐나다(FreeT Canada)가 포토리뷰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홈페이지 메인 화면 개편을 통해 이용 편의성 개선에 나섰다. 최근 캐나다워홀을 준비하는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출국 전 통신을 미리 준비하려는 이용자들도 증가하고 있다. 캐나다 이민국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한민국 워킹홀리데이 정원은 10,239명이며, 3월 27일 기준 6,000명 이상이 초청된 가운데 여전히 5,000명 이상의 자리가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워홀을 … 더 읽기

첫 집 구매자 GST 환급

(First-Time Home Buyers’ GST Rebate) 최근 캐나다 정부가 생애 첫 주택 구매자를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GST 환급 제도(Bill C-4)를 도입하였다. 최근 몇 년간 주택 가격 상승과 높은 금리로 인해 첫 주택 구매자의 진입 장벽이 크게 높아졌는데, 이번 제도는 이러한 부담을 완화하고 신규 주택 공급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적 목적에서 마련된 것이다.   ■ 언제부터 적용될까? 이 … 더 읽기

전쟁의 경제학이 바뀌고 있다

새로운 전쟁, 전쟁의 경제학, ‘인식 체계(패러다임 paradigm)’의 변화.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전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도 발발한 지 4년이 넘었지만 끝날 기미가 없다. 양측이 직접 또는 대리국을 내세워 휴전 협상을 하지만 시원한 답이 아직 없다. 두 전쟁이 과거의 전쟁과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점도 특이하다. 20세기 전쟁에 비해 지상군의 역할이 크게 줄었다는 것과 또 … 더 읽기

이민 서사를 유쾌하게 재해석한 《Go! Mr. Ko》

“캐나다 한인 이민자의 삶을 무대에” 시트콤 연극 《Go! Mr. Ko》, 버나비서 17일 첫 공연     캐나다 한인 프로덕션 POV Production과 연기 그룹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이 공동 제작한 시트콤 연극 《Go! Mr. Ko》가 4월 17일(금) 버나비 세볼트 아트센터Shadbolt Centre for the Arts(SCA Studio Theatre)에서 첫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작품은 캐나다 한인 이민 가정의 일상을 … 더 읽기

1등 알뜰폰 프리티가 선보인 프리티캐나다, 캐나다 워홀·유학 필수 통신 서비스로 주목

합리적 요금·안정적 네트워크·한국어 지원까지 ‘실사용 중심 경쟁력’ 캐나다 워홀 참가자와 유학생들에게 현지 통신사와 요금제 선택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초기 정착 과정이다. 한국과 달리 캐나다는 알뜰폰(MVNO)사업자가 많지 않아, Telus, Rogers, Bell 등 통신 3사가 제공하는 상대적으로 높은 요금제나 현지 유통 채널을 통해 개통하는 경우가 많았다. 장기간 체류를 위해 필요한 후불(Postpaid) 플랜은 캐나다 내 거주지 주소, 은행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