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집값 상승 전환…프레이저 밸리 시장 ‘숨 고르기’

11개월 만에 반등, “초기 안정 신호” 신규 매물 20% 급증…시장 선점 경쟁 본격화   Today’s Money 편집팀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이 약 1년간 이어진 가격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 조짐을 보이며 초기 안정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 협회(FVREB)에 따르면, 2026년 3월 지역 주택 기준 가격은 전월 대비 소폭 상승하며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반등했다. 이는 장기간 … 더 읽기

주택시장 회복 지연…매수•매도자 모두 관망

거래 2,032건, 10년 평균 대비 31% 낮아 단독주택 회복 조짐, 다세대 주택 둔화 지속   Today’s Money 편집팀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지난해와 유사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올해 3월 주택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 협회(Greater Vancouver Realtors, GVR)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주거용 부동산 … 더 읽기

이민 서사를 유쾌하게 재해석한 《Go! Mr. Ko》

“캐나다 한인 이민자의 삶을 무대에” 시트콤 연극 《Go! Mr. Ko》, 버나비서 17일 첫 공연     캐나다 한인 프로덕션 POV Production과 연기 그룹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이 공동 제작한 시트콤 연극 《Go! Mr. Ko》가 4월 17일(금) 버나비 세볼트 아트센터Shadbolt Centre for the Arts(SCA Studio Theatre)에서 첫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작품은 캐나다 한인 이민 가정의 일상을 … 더 읽기

1, 2막 성장의 초석 다진 실협 3막 위해 달린다

BC한인실업인협회 창립 35주년 기념 행사 성료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창립 35주년을 맞은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가 8월 29일 실업인협회 사무실(버나비)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연아마틴 상원의원, 견종호 총영사, 한인사회 단체장 및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만호 회장은 “단비가 내리는 날, 귀한 시간을 내 행사에 와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인사회에 모범적인 단체로 보다 나은 … 더 읽기

2019 소득 및 세액 공제 항목

2019년 개인 소득 보고 관련 소득 및 세액 공제 항목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신설, 변경된 주요 내용: -주 거주지 매각 보고: 2016년 1월 1일 이후에 매각한 주택에 대해 주 거주지 면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매입한 해, 매각금액,자산에 대한 주소 등을 보고해야 한다. 실제 매각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해당 자산의 사용 목적이 본인 주거용에서 임대용으로, 혹은 임대용에서 본인 주거용으로 … 더 읽기

2019 해외자산 보고

해외자산 양식 일부 변경: 2015년부터 해외자산보고 양식이 일부 변경되어 2015년 12월 9일 발표되었습니다. 2018년중 하루라도 보고할 해외 자산이 $100,000 이상 $250,000 미만이면 단순 보고 방법 (Part A: Simplified Reporting Method)이나 기존의 상세 보고 방법 (Part B: Detailed Reporting Method)중 하나를 선택하여 보고하면 됩니다. 해외 자산이 $250,000 이상이면 기존의 상세 방법을 이용하여 보고하여야 합니다. 해외자산 보고 … 더 읽기

2019 개인소득관련 World Income보고 대상 소득

World Income 보고란? 캐나다의 세법에 따르면 캐나다 영주권/시민권자라면 반드시 캐나다 납세자가 되는 순간부터 본인의 전세계 소득을 캐나다 국세청에 자진보고 및 납세를 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되어 있어 이를 해외소득보고 (World Income Report),  즉 모든 소득을 합산하여 과세하는 종합소득세 제도 입니다. Deemed Resident: 영주권이 없는 외국인이 캐나다에 183일 이상 체류하면 세법상 캐나다 납세자가 되고 캐나다 소득과 … 더 읽기

나눔 경영 한인신협, 따뜻한 사랑 나누기 세밑온정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한인신협(전무:석광익) 임직원들은 써리 한인양로원 아메니다 양로원을 찾아 정담과 온정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떡과 과일 한국과자, 선물 등을 마련해간 직원들은 참석한 한인노인들에게 직접 대접하며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40여명이 참석한 한인노인들은 이들의 정성에 감사를 표했다. 아메니다 박수정 매니저는 “연말에 종교단체 등의 방문은 보통 있지만 금융기관의 봉사는 처음 있는 일이다. 가족이 없는 노인분들에게 큰 … 더 읽기

GILMORE PLACE, 브랜트우드의 진화

버나비 브랜트우드에 변화의 기운이 감돌고 있다. 그 이름은 길모어 플레이스 (Gilmore Place)이다.  각종 수상 경력에 빛나는 최고 건설업체 오니(Onni)사가 12 에이커 부지에 종합계획 개발하는 이 커뮤니티는 버나비 서쪽 입구를 화려한 도시의 중심으로 변모 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곧 첫 3개 타워 분양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길모어 플레이스 (Gilmore Place)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최고층 주거 … 더 읽기

“비지니스의 성공은 만족스러운 서비스와 품질”

Sharons News 신협가족/  ‘청호나이스’ 노재환 대표 16년간 밴쿠버서 정수기사업… “노력한 만큼 성과 나타나” 본 기사는 한인신협 10기 인턴사원들의 조합원 탐방기사이다. 10기 인턴사원들은 지난 8월동안 인턴사원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일 리포터가 되어 비지니스를 경영하는 조합원을 찾아가 인터뷰를 했다. 본보는 그들이 작성한 기사를 4회에 걸쳐 게재한다./ 편집자주     <글 사진 안유리(포코지점 ), 이수진(밴쿠버본점)> Q정수기 사업을 시작하게된 동기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