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비 등 경비 공제(Meals and entertainment & convention)

항상 국세청과의 감사에서 납세자와 국세청간의 이해의 차이가 가장 많이 나는 부분중의 하나가 식사 (접대비용) 와 entertainment 비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주는 접대비용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다.   개요 사업을 하다보면 고객이나 거래처 관계자와 함께 식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비즈니스를 위한 식사비 또는 접대비용은 사업소득을 계산할때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만 경비처리를 하기 위해서는 그 금액이 … 더 읽기

Centre Park Art Exhibition

토론토 통신원, 이영애 토론토 Yonge Centre Plus의 이영애  아트디렉터는 “그림을 통한 지역민 화합을 위해 Centre Park Art Exhibition을 개최합니다. 여러 민족이 어울려 살지만, 교류가 별로 없어, 스트릿 그림전시를 열어 함께 친목을 도모하며 어울려 살기를 바란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한국-알버타 에너지 포럼 개최

9일 알버타주 캘거리 McDougall Center에서 주밴쿠버총영사관, 주캐나다대사관, 알버타 주정부 경제통상부 공동 주최로 ‘2017 한-알버타 에너지 포럼’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맹호 주캐나다대사, 김건 주밴쿠버총영사, Matthew Machielse 알버타주 경제통상부 차관보, Greg Mann 캐나다 외교부 상무관, Gerald Chipeur 주캘거리대한민국 명예영사 등 양국 정부인사와 성균관대, 캘거리대 등 양국 학계 인사, 90여명의 양국 기업인 등이 참석하였다. 김건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 더 읽기

밴쿠버 모기지 체납률 “낮음”

15%…전국 평균 절반에 못미쳐 CMHC, 지난해 4분기 실태조사 주택가격의 고공행진에도 불구하고 밴쿠버와 토론토의 모기지 체납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는 14일 “지난해 4분기 밴쿠버(0.15%)와 토론토(0.12%)의 모기지 연체율이 전국 평균(0.34%)의 절반에도 못미칠 정도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모기지 연체율은 전국적으로는 천연자원 국제시세의 하락으로 캘거리(0.35%), 에드먼턴(0.52%), 리자이나(0.47%) 및 사스카춘(0.51%) 등 프레이리 지방이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샬롯타운(0.55%), 핼리팩스(0.54%), … 더 읽기

캐나다 달러 강세로 돌아서

이자율 인상 가능성에 미화대비 75센트 돌파 국내 경제의 호조에 따라 이자율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캐나다 달러(루니)가 강세로 돌아섰다. 루니는 12일 연방은행 캐롤린 윌킨스 수석부총재의 연설 이후 미국달러 대비 75센트 이상으로 평가절상됐다. 루니는 지난주 금요일에는 미화대비 74.26센트에 머물렀었다. 윌킨스 부총재는 연설에서 “국내 경제가 저유가 조정을 잘 해쳐왔다. 지난 1분기 3.7%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인상적으로 회복되고 있다. … 더 읽기

프란시스 후쿠야마

필자는 이 사람을 많이 좋아한다. 일단, 자신의 말 (구라)에 철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이왕 구라를 칠려면 이래야한다. 아니면 자신이 없으니 필자처럼 오직 진실만을 말하던가. 그래서 담론 (큰 구라)의 제목도 어마무시하게 잡는다. 역사의 종언. 일단 기억력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그래서 자유롭게 훨훨 날라 다닌다. 이런분들 대부분 자신이 무척 성실한 것을 잘 안다. 이 친구가 쓴 Future … 더 읽기

부동산 열기 외곽지역으로 번짐 현상 가속화

막 나온 광역밴쿠버 부동산 보드(REBGV)의 5월 부동산시장 통계에서 발견한 현상은 지금까지의 시장현상과의 연계로 보았을때 새롭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밴쿠버에 외국인 추가세가 적용된지 올해 5월로 9개월째가 된 지금, 부동산 시장은 새로이 기록적인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하나 뚜렷하고도 특이한 현상은 단독주택에서 타운하우스와 콘도쪽으로 판매 열기가 전이된 점이다. 또한 써리 등 프레이져 벨리 (Fraser Valley) 보드쪽의 모든세일이 기록적인 판매증가로 … 더 읽기

한카 금융정보 자동교환제도 드디어 발효

시행일 : 2017년 7월 1일 공통보고기준 (Common Reporting Standard)에 따라 한카 금융정보 자동교환제도가 2017년 7월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교민들의 일상에도 많은 영향이 예상됩니다. 특히, 세법상 캐나다 거주자이면서 한국 금융기관에 계좌가 있을 경우, 이 금융자산 및 소득이 해외자산신고 (Foreign Income Verification Statement) 및 전세계 소득보고 대상인 지 꼭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CRS (Common Reporting … 더 읽기

에어캐나다 예약 꼭 ‘확인’하세요

에어 캐나다 항공권이 사전 통지 없이 예약이 취소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어 고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니나 정(35ㆍ중국계 캐네디언)은 신용카드로 지불한 항공요금이 환급되어서, 에어 캐나다 측에 문의한 결과 예약은 되었지만 취소되었다는 답변을 들었다. 그녀는 에어 캐나다의 웹 사이트를 조회한 결과 자신의 항공권은 여전히 발권된 상태로 있었다. 항공여객 권리단체 관련자들은 “최근 몇 주 동안 에어 캐나다 고객들로부터 … 더 읽기

주택보유세 급등 …단독주택보유세 30~50% 인상

공동주택은 15~50% 밴쿠버지역의 단독주택 소유주들은 작년보다 30~50% 급등된 주택 보유세 고지서를 받는다. BC주택평가당국은 4일 “이번 주택 보유세는 외국인 취득세의 도입으로 인해 주택시장이 다소 진정되기 전인 지난해 7월 1일의 시장가격을 기준으로 책정됐다”며 “밴쿠버, 노스 쇼어(north shore), 스쿼머시, 버나비, 트리시티(tri-city), 리치몬드 및 서리지역의 단독주택 보유세는 30~50% 올랐다”고 밝혔다. 콘도미니엄과 같은 공동주택의 보유세는 15~50% 인상됐다. 광역 빅토리아지역에서 빅토리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