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광역밴쿠버 주택판매 ‘부쩍’
총 4,364채 팔려…전달 비해 22.8% 급증 광역밴쿠버 주택판매가 타운 홈과 콘도미니엄 수요 급증에 힘입어 지난 5월 같은 달 중 역대 3번째로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광역밴쿠버부동산 위원회(REBGV)는 “5월 주택시장은 첫 구매자(First-Buyer)들은 물론 일반인들도 단독주택보다 규모가 적은 집을 선호하는 흐름이 반영됐다”며 “주택이 총 4,364채가 팔려 전달(3,553채)에 비해 22.8%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5월 주택판매량은 역대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던 전년 같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