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자유당 과반 확보 실패

선관위, 총선 최종 결과 발표 올 BC주 총선 결과 자유당이 과반 확보에 실패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선관위는 23일 “개표가 완료되지 않았던 코트니-코목스(Courtenay-Comox) 선거구의 최종 집계 결과 신민당 후보가 자유당 후보에 189표 차로 승리했다”고 발표했다. 각 당의 최종 의석수는 BC 자유당이 과반에 1석 부족한 43석을, 신민당은 41석, 녹색당은 3석을 각각 차지했다. 이에 따라 앤드류 위버 녹색당 … 더 읽기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0.5% 유지…15개월 연속 캐나다 중앙은행(The Bank of Canada)이 기준금리를 기존대로 0.5%에 동결했다. 중앙은행의 금리 동결조치는 식료품가격 하락에 따른 인플레 둔화와 주택붐에 힘입은 강고한 경제성장에 따른 결정으로 풀이된다. 1분기 GDP 성장율은 4.7%로 중앙은행의 전망치 3.8%를 1%가량 상회하는 기록적인 성장률을 보였다. 인플레이션도 유통업체 경쟁격화에 따른 식료품값 하락에 힘입어 2% 이하를 기록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2015년 7월 이후 15개월연속 … 더 읽기

BC자유당 과반 확보 힘들 듯

BC주 자유당의 과반의석 확보의 열쇠를 쥔 코트니-코목스(Coutenay-Comox)선거구의 개표 결과 부재자 투표를 제외하고 신민당이 자유당 후보에 101표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총선에서 이 선거구의 부재자 개표는 신민당이 앞선 전례에 비춰 자유당이 판세를 뒤집는 것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브리티시 콜럼비아주의 2017주총선은 코트니-코목스의 900여 표를 포함 14개 선거구의 17,000여 부재자 투표용지의 개표가 완료되는 수요일쯤 최종 결과가 나올 … 더 읽기

캐네디언 주택소유자 72%, 모기지 상환액 10%늘면 파산 위험

캐나다 집 소유주들의 3/4가 모기지 지불액이 조금만 늘어도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뉴라이프 은행은 지난 2월 온라인으로 연소득 5만달러 이상의 20-69세 연령의 2,098명의 집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모기지 상환 관련 설문조사를 한 결과 조사 대상자의 72%가 모기지 상환액이 10% 증가하면 이를 상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를 좀더 세분해서 살펴보면 모기지 상환액 증가 시 부담 가능한 … 더 읽기

강풍에 BC주 5만여가구 정전 피해

찬 바람을 동반한 시속 90km의 강풍이 지난 23일 밴쿠버 전역을 강타하면서 프린스 조지, 퀘넬, 샐몬암, 파크스빌, 펜더 아일랜드, 오크 베이, 사니치(Prince George, Quesnel, Salmon Arm, Parksville, Pender Island, Oak Bay, Saanich) 및 로어 메인랜드(lower Mainland) 전역의 5만여 가구에 정전피해를 입혔다. BC 하이드로는 “강풍이 로어 메인랜드와 밴쿠버 아일랜드 및 센트럴 인테리어 지역의 고객에게 정전 피해를 입혔다. … 더 읽기

한인신협, 실협골프대회 후원

BC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대표. 박진철/Korean Businessmen’s Co-Op Association of B.C)가 장학기금마련을위한 골프대회가 17일 Surrey golf club에서 열렸다. 한인신협 (Sharons Credit Union)은 지난 2014년부터 이 대회에 한국행 비행기표를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2,500 달러 상당의 비행기표 2장을 후원해 손재호 회원이 당첨의 영광를 누렸다. 한인신협 석광익 전무가 (왼쪽에서 2번째) 항공권을 전달하고 있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열려

18일 밴쿠버 한인회관 5.18 민주화운동밴쿠버기념사업회와 밴쿠버한인회 주최로 18일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김학유 주밴쿠버 총영사관 부총영사, 정형식 KOTRA 관장, 밴쿠버 민주연합, 밴쿠버 기념사업회, 호남 향우회, 밴쿠버 노인회. 재향군인회 등 한인단체가 참석했다. 한경수 밴쿠버민주연합부대표는 경과보고를 통해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1980년 5월18일부터 27일까지 광주시민과 학생들이 계엄령 철폐와 전두환 퇴진 등을 요구하다 계엄군의 총탄에 … 더 읽기

배우자에게 자산을 양도할 때 알아야 할 세무 관계

일반적으로 배우자나 사실혼 동거인, 또는 배우자의 신탁, 공동신탁 등에 자산을 양도할 때에는 양도소득이나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 배우자에게 선물로 자산을 양도할 때 양도의 댓가로 받은 것으로 간주되는 금액은 자산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며 그 금액은 다음과 같이 산정된다:   • 상각 자산(depreciable property)일 경우에는 비경상적 자본비용(undepreciated capital cost); 혹은 • 그 외의 자산일 경우에는 자산의 원가(adjusted cost … 더 읽기

집값이 계속 오르기만 할까?

지난 4월 한달동안 필자는 밴쿠버, 토론토. 뉴욕 그리고 한국 등 최근 부동산 시장이 뜨거운 지역을 방문해서 분위기를 파악해 보았다. 토론토 집 값은 새로운 조치 즉, 외국인에 대한 추가세금 등이 발표되기전에 서둘러 사놓자는 분위기를 보이며 집값 상승이 계속하는 듯 보였고, 미국 뉴욕 맨하탄은 ‘저 집세를 부담하며 사는 사람은 누구일까?’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맨하탄 콘도의 렌트비는 이미 … 더 읽기

서부캐나다 태권도 개회 개막

400여명 참여, 13일(토) 리치몬드 컬링클럽 제 1회 주밴쿠버 총영사배 서부캐나다 태권도 대회가 5월 13일(토) 컬링 클럽 (리치몬드)에서 열린다. 대회준비를 맡은 김송철 BC태권도 회장은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아 이번 대회가 더 뜻 깊은 행사로 치루어질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행사 점검을 위해 5일 밴쿠버 한 식당에서 모인 김 회장을 비롯 김학유 주밴쿠버 부총영사, 토니국 BC태권도 부회장, 장암용 관장,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