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남과북이 함께하는 것이며 노력이 필요”
정세현 전 장관 강연회…“평화와 통일 최고 기회 맞아” 남-북, 미-북간의 최근 평화무드가 진행되면서 남북통일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를 찾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통일은 남과 북이 함께하는 것이며 상호 노력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번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가장 좋은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정기봉/ 이하:민주평통) 주최, ‘한반도 냉전구조 이번에는 해체되는가?’세미나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