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적인 캐나다 금융 상식

보다 효율적으로 자금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캐나다 금융시스템은 분업화가 잘 되어 있어서 일반 고객들은 쉽게 본인의 재정설계를 상담받을 수 있는 재정설계사를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필자도 재정설계사 공부를 하기전까지는 금융상품에 관한 정보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단지 아는 금융상품이라곤 RRSP, RESP, TFSA정도 였습니다. 게다가 한국에서 보험상품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바탕으로 보험상품에 대해서는 관심도 … 더 읽기

미국 및 캐나다 세금 보고에 관하여

미국에서 발생한 소득을 가진 캐나다 거주자 캐나다에 거주하는 미국 거주자  미국에서 발생한 소득을 가진 캐나다 거주자, 캐나다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권자, 미국과 캐나다 국가간 왕래하는 개인들의 미국 소득 세금 보고 문제들을 알아본다. 1.미국 소득세 1) 납세자: 가) 미국 시민권자 또는 미국 거주자(Green Card 소지자)는 해외에 계속 체류하더라도 미국에서 전세계 소득을 세금 보고할 의무가 있다. 미국 비거주자 … 더 읽기

주택구매의 정확한 타이밍 찾기?

올해 7월 GVA부동산 통계도 전체 영역에서, 리스팅수 대비 판매량이 17.1%로 완전한 Buyer’s Market(구매자 우위시장)으로 나타났다. 영역별로 보면 인벤토리중 단독주택이 9.9%, 타운하우스가 20.2%, 콘도가 27.3% 팔렸다. 콘도에 대한 열기도 전혀 볼 수 없다. 일반적으로 리스팅수 대비 판매량이 20% 미만이면 가격 햐향의 압력을 받는다고 볼 수 있다. MLS® Home Price Index 벤치마크가격은 현재 $1,087,500으로 2017년 7월보다 6.7% … 더 읽기

한인단체, 73주년 광복절 맞아 ‘만세삼창’

최금란 노인회장은 제 73주년 광복절을 맞아 해방후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고 전 세계가 놀랄만한 경제성장 이룩한 대한민국이 자랑스럽다고 언급하며 특히 경제적 독립은 가장 뛰어난 업적이라고 경축사에서 밝혔다. 최 회장은 15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광복절 경축식에서 “광복 이후 73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한국의 눈부신 성장을 지켜보는 밴쿠버 한인들의 마음도 항상 뿌듯했다”며“앞으로도 조국 대한민국이 애국선열들의 정신을 항상 간직하면서 … 더 읽기

국세청 사칭 사기 주의

몇 해 전부터 캐나다 국세청에서는 국세청을 사칭하여 납세자로부터 돈을 요구하거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기행각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해 오고 있으며 납세자들에게 주의를 요할 것을 당부 해 오고 있다. 하지만 이번 해도 어김없이 ‘소득신고가 잘못 되어서 받을 돈이 있는데 환급금액을 안 찾아 가고 있다’ 라거나 ‘빨리 추가 세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하면서 세금 신고기간이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 더 읽기

신협, 30주년 맞이 이벤트 진행 한창

10월 기념식, 3만달러 장학금, 장수 사진, 체육대회, 사보 편찬 등 한인신협 (전무:석광익. 이하:신협)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면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중이다. 그 일환으로 신협은 창사이래 처음으로 임직원 및 가족을 초청하여 4일 코퀴틀람 블루마운틴 공원에서 BBQ 파티와 체육대회를 실시했다. 총 160명이 4팀으로 나누어 진행된 체육대회에서 초록팀 (팀장: 황선용 사원)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는 줄다리기, OX 퀴즈, 판뒤집기 그리고 … 더 읽기

캐나다 비거주자의 부동산 매각 및 임대

캐나다에서 세무상 Non-Resident라 함은 1) 캐나다외의 다른 나라에서 통상적으로 거주하며 캐나다 거주자로 간주되지 않는 사람, 또는 2) 캐나다 내에 상당한 생활기반 (Residential Tie)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캐나다외의 나라에서 거주한 사람 또는 -캐나다에서 183일 미만 거주한 사람을 말한다. 1. 캐나다 비거주자의 부동산 매각 1) 매도인이 해야 할 일: 매도인은 매각이 완료되기 전이나 완료되었을 때는 캐나다 자산 … 더 읽기

노인회, 한인회 한시적 관리체제… 회생기회 맞아

비대위는 새 회장 선출동안 연장…. 총회 ‘가결’ 밴쿠버 한인회의 회장 공석이 장기화 될 전망이다. 지난달 28일 열린 제 51차 정기총회에서 회원 (55명)들은 밴쿠버 노인회 (회장 최금란)가 한시적으로 한인회를 관리운영키로 결정했다. 아울러 현 한인회 비상대책위원회 (회장 김진욱)의 시한을 연장하기로 하고 업무영역은 새 한인회장 선출만 관장하기로 했다. 이 날 정기총회에서는 당초 신임회장 선출이 기대되었으나 후보자가 없어 무산됐다. … 더 읽기

지금은 신중한 주택구입이 요구될 때 이다

새로 나온 6월 GVA지역 부동산 판매 현황을 보면 한가지 특이한 현상을 확인 할 수 있다. 고급 주택이 많은 지역인 West Vancouver와 Vancouver West는 각각 작년 6월과 비교해 독립주택 벤치마크 평균가격이 -5.8%, -6.5%으로 내려간 것에 반해 North Vancouver는 -0.4%, Vancouver East는 +0.5%, Burnaby South는 -0.5% 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고 오히려 외곽으로 갈수록 Coquitlam은 +4.5%, New … 더 읽기

2018년 캐나다를 떠날때 (해외이주) 세무상 고려사항

캐나다를 떠날 때 (해외 이주) 세무상 고려사항을 알아 보기로 한다. 일반적으로  이민자(Emigrant)라 함은 다른 나라에 살기위해 캐나다를 떠나며 캐나다와의 연대관계 (예: 다른 나라에 거주하기 위해 캐나다에 있는 집 처분 등) 를 끊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1. 해외 이주를 한 해의 캐나다 소득 보고 1) 해외 이주시점까지의 기간에 대해 전세계 소득을 보고해야 한다. 소득 신고를 하지 않아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