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개인소득관련 World Income 보고 대상 소득

World Income 보고란? 캐나다의 세법에 따르면 캐나다 영주권/시민권자라면 반드시 캐나다 납세자가 되는 순간부터 본인의 전세계 소득을 캐나다 국세청에 자진보고 및 납세를 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되어 있어 이를 해외소득보고 (World Income Report), 즉 모든 소득을 합산하여 과세하는 종합소득세 제도 입니다. Deemed Resident: 영주권이 없는 외국인이 캐나다에 183일 이상 체류하면 세법상 캐나다 납세자가 되고 캐나다 소득과 … 더 읽기

“평화와 번영의 100년을 열어갑시다”

 민주평통, 신년 하례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 2019 신년 하례회가 3일 밴쿠버 로얄서울관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민주평통 30명의 회원과 정병원 주밴쿠버 총영사와 이강준 영사가 참석했다. 신태용 간사의 진행으로 시작된 하례회에서 정기봉 회장은 민주평통 김덕룡 수석 부의장의 신년인사를 대독했다. 신년인사는 2019년이 3.1절 독립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년이 되는 해 임을 회원들에게 상기시키며, 우리가 이끈 변화의 흐름이 … 더 읽기

2019년 공시지가 발표

BC주내 집값 공시지가가 발표되었다. 1월 2일부터 bcassessment.ca 에 들어가서 주소를 입력하면 누구나 볼 수 있다. 단독주택 시장은 2017년 여름부터 하향세를 보여 지금까지 계속 하향추세이며, 2018년 공시지가 보다 메트로 밴쿠버는 평균 5~10% 하향했다. 프레이져 벨리는 5~15% 상승했고 밴쿠버 아일랜드도 20% 상승 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5월부터 드러나게 하향세를 보이기 시작한 콘도시장의 공시지가는 작년대비 전지역이 평균 10~20% … 더 읽기

세액공제 가능한 비용 알아보기

새해를 맞아 개인소득세 보고시 필요한  대표적인 공제사항들을 정리해 보았다. 1. 기부금 (Donation) • 반드시 캐나다 정부에 등록된 자선단체에서 발행한 영수증이 있어야 함. • 당해연도 소득의 75%까지 공제신청이 가능하며, 부부간에 이전가능하고, 미공제된 기부금은 5년간 이월가능함. • $200 까지는 약 15%, $200초과금액에 대해서는 29% 가량의 세액공제(연방) 2. 교육비 (Tuition, Education and Textbook Amounts) • 과목당 $100 이상의 … 더 읽기

새해경기전망…“불확실성 증가”

올해 세계경제 앞길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어있다. 미국의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 정치적 불안 그리고 대 중국 무역전쟁 계속 등의 요인으로 혼란스럽고 중국의 무역전쟁 대응의 역부족, 영국의 EU 탈퇴 시한임박 등 전세계에 문제가 없는 지역이 안 보인다. 주요국가들이 이런 상황인데 주변의 작은 나라들은 오죽할까? 캐나다는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의 수정과 원유가 폭락으로 어려움에 처한 상태다. 배럴당 70달러 이상 하던 원유가격이 … 더 읽기

‘전세계 민족이 봉사와 나눔 함께 하길’

  19일, 캠비 로타리클럽과 프레이져클럽 공동 송년모임 개최   캠비 로타리클럽(회장 장민우)과 프레이져 로타리클럽(회장 엘렌 쑤. Ellen Hsu) 공동 주최 크리스마스 디너 및 연합 주회가 지난 19일 오후 6시 퀸엘리자베스 공원내 시즌스 식당에서 열렸다. 한인 캠비로타리클럽과 중국계와 인도계 위주인 프레이져 로타리클럽의 연합 송년회가 더 의미가 깊다. 장민우 회장은 “로타리 클럽 지역구는 서로 가족같은 분위기다”며 “연합 … 더 읽기

Employment Standards Act (근로 기준법)

이 법은 대부분의 근로환경에서 적용되는 최소한의 기준입니다. 특정업종 (농업,산림업,택시, 트럭 운송업, High Technology등) 에는 예외 규정이 적용되기도 합니다. 캐나다에서 사업을 하시면서 또는 고용되었을 시 기본적인 노동법 상식이 부족해 본의 아니게 불이익을 받는 고용주나 근로자를 위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Minimum Wage (최저 임금) 2018년6월 1일부터BC주의 시간당 최저 임금은 $12.65 입니다. 2019년 6월1일부터 $13.85, 2020년 6월1일부터 $14.60, … 더 읽기

코퀴틀람 센터몰 대대적 재개발 추진

4구역으로 기획…1차개발 내년 신청 코퀴틀람 센터 쇼핑몰(2929 Barnet Hwy, Coquitlam, BC)을 전면 재개발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다. 기획안에 따르면 쇼핑몰 전체를 4개구역으로 나누어 버나비 브렌트우드, 밴쿠버  오크리지, 버나비 로히드에 필적할 만한 주상복합 타운센터로 변모시키는 장기 마스터 플랜이다. 현재 타 지역 쇼핑타운은 새롭게 건설중이거나 개발기획안이 완료된 상태이다. 온타리오주 미시사가에 본사를 둔 모가드 투자회사 (Morguard Investments)는 쇼핑몰의 소유주와 펜션 … 더 읽기

한인신협 조합원 만족도 설문조사 당첨자 발표

총 50명…“소중한 자료로 활용” 한인신협은 지난달 시행한 조합원 만족도 설문조사 당첨자를 12일 발표했다. 조합원에게 보다 나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조합원 만족도 설문조사’는 조합원의 의견을 좀 더 많이 반영하려는 지침으로 시행됐다. 이번 설문 조사는 조합원에 한해 11월 한달간 각 신협지점에서 설문지 작성과 온라인을 톨해 시행했다. 신협측은 이들 중 지점내 추첨을 통해 조합원 50명에게 상품권을 수령했다. … 더 읽기

밴쿠버의 ‘City Wide Plan’

11월 14일 밴쿠버시의 새 시장과 카운실은 1900년초반이후 처음으로 전체 밴쿠버를 상대로 어디에 무엇을 지을것인지 결정하는 <City Wide Plan>을 만드는데 100% 동의하고 이 업무에 착수했다. 질 켈리(Gil Kelly) 밴쿠버시 도시계획부서장은 이 안은 규모로 보아 Public Consultation Process만도 18~20개월이 시일이 걸릴것이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계획안이 되려면 3~4년은 걸릴 것이라 했다. 이 계획은 단순히 어느 지역이 어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