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간접자본 건설사업만 답이 아니다”

2월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베트남 하노이에서 미국 대통령과 북한의 지도자가 두번째 만났다. 회담 결과는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결렬이었다. 한국의 대통령이 “회담 결과가 좋으면(종전선언 또는 평화협정 서명 등) 대 북한 지원비용은 한국이 부담할 용의가 있다”라는 취지의 말을 미국 대통령에게 전달했다는 기사가 나올 때만 해도 많은 국민들은 ‘종전선언’ 같은 합의가 나오고 한국은 금강산 관광 재개, … 더 읽기

2018 절세를 위한 기부금(Donation) Tax Credit

절세 차원에서 기부금(Donation)은 아주 좋은 항목입니다. 1) 당해년도 소득의 75% 까지 공제신청이 가능 합니다. 예) 2018년도에 근로소득, 이자소득, 사업소득을 합산하여 $250,000의 소득의 있을 시 기부금을 $187,500까지 공제 가능. $205,842 이상의 소득에 대해 33% 세액공제 , $200 까지는 약 15%,  33%의 세액공제를 받지 못하는 $200초과금액에 대해서는 29%가량의 세액공제 (연방) $200 까지는 약 5.06%, $200초과금액에 대해서는 16.80%가량의 … 더 읽기

“무역 활성화 지원에 중점”

  OKTA 이사진 회의… 강동원, 한상열 신임이사 임명   세계무역인협회(월드옥타, OKTA) 밴쿠버지회(회장. 황선양)는 26일 코퀴틀람 한식당에서 신임 이사진 회의를 가졌다. 옥타 밴쿠버 지회는 지난 1월 26일 정기총회에서 황선양 회장이 연임되고 정하성 등 신임 이사진들이 새롭게 선출됐었다. 이 날 황선양 회장은 “한국산업통상부의 수출사절단으로 적극 활동하고 밴쿠버지역 차세대 무역인 발굴에 최선을 다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더 읽기

이사 비용 공제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땅 면적을 갖고 있는 나라인 만큼 먼 거리를 이사할 경우 큰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이사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 주고자 특정한 조건을 만족시킬 경우 이사 관련 비용들을 소득에서 공제해주곤 한다. 자격조건 우선 이사관련 비용들을 소득에서 공제할려면 아래 두조건을 모두 만족시켜야 한다. • 이사의 목적이 아래 세개중 하나에 해당될 … 더 읽기

올해에도 ‘착한 배당’… 총 81만 달러로 역대 최고

올해에도 ‘착한 배당’… 총 81만 달러로 역대 최고 한인신협 (대표. 석광익 전무)은 20일 2018년도 출자 배당과 모기지 이용고 배당을 공고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한인신협은 출자배당으로 출자예금(Share Deposit Account)에 3.0%, 그리고 모기지 이용고 배분으로 ▲주택 및 상업 모기지 ▲주택 및 상업 모기지와 연결된 마이너스론 (Prime line)에 대해 해당 조합원이 2017년 한해동안 납입한 이자 총액의 7.5%를 상환한다고 밝혔다. … 더 읽기

2018 소득 및 세액 공제 항목 주요내용

2018년 개인 소득 보고  관련 소득 및 세액 공제 항목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신설, 변경된 주요 내용: -주 거주지 매각 보고:  2016년 1월 1일  이후에 매각한 주택에 대해 주 거주지 면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매입한 해, 매각금액,자산에 대한 주소 등을 보고해야 한다. 실제  매각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해당 자산의 사용 목적이 본인 주거용에서 임대용으로,혹은 임대용에서  본인 주거용으로 전환되는 … 더 읽기

“자산증식, 절세효과의 일석이조”

지상중계 ; 한인신협 RRSP & TFSA 세미나 대표적인 절세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RRSP (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과 TFSA (Tax Free Savings Account)에 대한 세미나가 한인신협 써리지점과 랭리지점에서 2월 7일과 13일 열렸다. 당해 납부해야 할 세금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노후대비 저축으로 가능한 RRSP와 비과세 저축으로 인기가 높은 TFSA 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마련된 당 세미나의 내용을 모아 … 더 읽기

새해 첫 부동산 통계

금방 나온 2019년1월 부동산 통계를 보면, 밴쿠버(GVA) 모든 주택형 평균가격이 1,019,600 달러로 작년 동시기대비 4.5%가 하락했고, 판매율은 2008년 2009년 미국사태이후 최악이었던 부동산 거래상황과 비슷하다. 판매율은 이미 낮았던 작년보다도 36.3%가 떨어졌고 리스팅수는 작년 12월보다 245%가 많아졌다. 모든 가구형태에 걸쳐 리스팅수 대비 판매율은 10.6% (단독주택은 6.8%, 타운하우스는 11.9%, 콘도는 13.6%) 로 확실한 구매자우위 시장임을 보여줬다. 리스팅수 대비 … 더 읽기

매물증가에 홈 바이어 ‘관망세’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의 리스팅 숫자가 계속 증가하고 홈바이어들의 활동은 장기 평균치를 밑돌고 있다.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REBGV)가 4일 발표한 새해들어 첫 통계자료에 따르면 협회가 주관하는 멀티리스팅서비스(MLS)를 통해서 매매된 숫자는 총 1,103 건이었다. 지난해 1월 대비 39.3% 하락했고 전 달 대비 2.9% 감소한 수치이다. 1월의 거래량은 10년 평균 1월 거래량을 36.6% 밑도는 수준이며 지난 2009년 이후 1월 거래량으로는 … 더 읽기

악재만 쌓여가는 우울한 세계경제

세계경제에 우울한 소식이 연초부터 계속되는 가운데 한국도 예외일 수 없이 경기에 악영향을 끼치는 악재가 쌓여가는 것다. 애플발 실적하락 우려 신호가 그동안 한국경제를 힘겹게 지탱해 주던 반도체 경기에 찬물을 끼얹는 격이 되었다. 지난해 3/4분기까지 힘겹게 버텨주던 반도체 마저 4/4분기부터 매출이 꺾이기 시작했다. 물론 대량생산에 따른 가격하락이지 경기자체가 꺾인 것은 아니다라는 해당기업 총수의 언급에 한가닥 기대를 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