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증가에 홈 바이어 ‘관망세’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의 리스팅 숫자가 계속 증가하고 홈바이어들의 활동은 장기 평균치를 밑돌고 있다.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REBGV)가 4일 발표한 새해들어 첫 통계자료에 따르면 협회가 주관하는 멀티리스팅서비스(MLS)를 통해서 매매된 숫자는 총 1,103 건이었다. 지난해 1월 대비 39.3% 하락했고 전 달 대비 2.9% 감소한 수치이다. 1월의 거래량은 10년 평균 1월 거래량을 36.6% 밑도는 수준이며 지난 2009년 이후 1월 거래량으로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