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공인회계사 되기까지의 모든 것

이정(LEE&JUNG CO) 회계법인 김성인, 김영훈 공인회계사에게 듣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여전히 인기 있는 직업 중 하나인 공인회계사가 되는 과정은 그리 녹록치 않다. 그러나 많은 청년들이 꿈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다. CPA가 되는 과정이 길기 때문에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다. 최근 자격증을 취득한 회계법인 이정(LEE&JUNG CO)의 김성인 공인회계사는 “긴 시간동안 한가지 공부에 매진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만큼 … 더 읽기

한인신협 정기총회 개최

“위기관리 기능 강화 만전” 자산 5억6천5백만 달러 달성 금리상승으로 영업이익 감소 1백만 달러 조합원에게 배당 34차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 전무 석광익) 정기총회가 4월 20일 써리지점에서 개최됐다. 조합원 및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총회에는 지난해의 급격한 금융시장의 변화 이후 처음맞는 경영보고로 조합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 날 배포된 2022년도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총 자산은 전년보다 1.25% 성장한 5억6천5백만 … 더 읽기

은퇴설계중이라면… “신협에 물어보세요”

재무설계 전문팀Wealth Management 신설 올해 초부터 1:1 재무설계 상담 서비스 진행   베이비부머 세대(1955년~1963년생)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이들의 노후준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대부분의 은퇴자들은 그동안 모아온 저축과 연금으로 노년기를 맞는다. 하지만 은퇴 후 만족스러운 삶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막연한 계획이 대부분이다. 심지어 자신의 최종 연금수령액 조차도 잘 알지 못한다. 한인신협 sharons credit union은 … 더 읽기

“한인 스몰비지니스 적극 지원”

버나비 노스로드 비즈니스협회 신년모임 개최 한인타운 중심으로 다양한 청년 이벤트 준비   버나비 노스로드 비즈니스협회(North Road Business Improvement Association 회장 최병하)는12일 오후 6시 얀스가든(버나비)에서 신년 만찬회를 개최했다. 이 날 모임에는 리차드 스튜어트 코퀴틀람 시장, 연아마틴 상원의원, 스티브 김 코퀴틀람 시의원, 심진택 한인회장, 정용중 옥타 밴쿠버지회장, 이용훈 민주평통 고문, 김귀일 민주평통 간사, 장남숙 코윈 담당관, 홍정미 … 더 읽기

금리, 달러 ! 올라가는 일만 남아 있다

5월 10일이면 대한민국의 새 대통령이 취임을 한다. 집무실을 경복궁 뒤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옮기고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한다. 그러나 앞 길은 밝지만은 않아 보인다. 지난 5년간 전임 대통령의 실정(달리 표현할 말이 없다. 경제면에서는)과 경제환경의 불가피했던 악화 등이 겹쳐 부작용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시기가 되었다. 미국의 물가 상승률 8.5%, 캐나다 6.7%, 한국 4% 상회 예상 등이 어깨를 짓 … 더 읽기

“조합원의 성공이 우리 조합의 성공”…새 동력 찾은 신협

팬데믹 우울 떨쳐버리고 고성장 이뤄   자산, 영업순이익, 조합원수 7% 이상 성장 31년간 배당 실시..총 1,820만 달러 지급 올해 인력구조 재정비, 튼튼한 재무구조에 역점   한인신협 33차 정기총회가 모처럼 조합원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지난 21일 써리지점에서 열렸다. 지난 총회는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영상회의로 대체했었다. 한인신협은 팬더믹 발발 후 경영 어려움이 예상되었으나 위기가 오히려 성공을 거두는 … 더 읽기

무력침공으로 세계는 또 둘로 갈라졌다

전쟁, 인플레이션, 금리인상, 오미크론 등과 같은 말들이 세계인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들은 짐을 하나 더 짊어지고 있다. 바로 ‘덜 나쁜 대통령 뽑기’라는 해괴한 선거를 눈앞에 두고 있다. 3~4회 간접선거를 제외하면 10회 이상 전국민이 투표에 참여하는 대통령 선거를 치렀지만 이번처럼 희한한 선거는 처음이다. 후보들의 자질이 미달이라 그런지 후보의 배우자들이 선거에 나온 듯이 여당.야당이 서로 … 더 읽기

빈집 투기세

Speculation and vacancy tax   Speculation and vacancy tax(빈집 투기세)는 비어있는 주택을 최소화 하여 BC 거주자가 주거지를 구하는데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고안된 프로그램이다. BC 주정부는 추가적으로 부과하는 세금으로 BC 주내 주택을 소유한 외국인 혹은 캐나다에 소득세 납부의무가 없는 해외소득이 주를 이루는 비거주자들이 BC 세금 시스템에 공정하게 기여할 수 있도록 힌다. 빈집투기세는 BC주 주요 도시의 주택 … 더 읽기

신협 33년 연속 배당 달성..총 67만 달러 지급

출자예금 1.0%, 모기지 대출 6.0% 조합원에 환원 대출 4억2천만 달러로 괄목 성장 자산 5억5천8백만 달러..7.1%↑   지난 2년동안의 팬더믹 사태에도 불구하고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33년 연속 배당을 이어갔다. 7일 한인신협은 전년보다 2만 4천 달러가 많은 총 67만 225달러 규모의 2021년도 출자배당과 모기지 이용고 배당을 발표했다. 한인신협은 출자예금(Share Deposit Account) 배당으로 1.0%, 모기지 이용고 배분으로는 주택 및 … 더 읽기

버나비 한인타운 성장 위해 최선 다할 터

노스로드상가번영회와 상공회의소 만남 가져   버나비 노스로드 상가번영회(Business Improvement Association) 최병하 회장은 2일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버나비 상공회의소 (BBOT) 폴홀덴 회장과 미팅을 갖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하여 협의했다. 최 회장은 “노스로드 한인타운은 한인상권 밀집지역으로 한인사회의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으며 BIA의 역할이 중요하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고객층의 다양화, 특화 서비스, 정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관계가 필요하다”라고 했다. 또한 그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