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고용창출, 2009년 경기침체 이래 최악

급여대상자 조사…올들어 5월까지 월평균 11,000명 국내 고용주들이 올 들어 2009년의 경기침체 이래 최악의 신규 고용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지난달 31일 발표한 고용, 급여대상자 명단 및 근무시간(SEPH)조사에 따르면 지난 5개월간 전국적으로 월평균 11,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만 만들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결과는 연방통계청의 다른 노동 보고서인 ‘노동력조사(LFS)’의 월평균 21,0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라는 장밋빛 그림과는 크게 대조됐다. 두 … 더 읽기

한인문화의 날 내달 5일 ‘팡파르’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최초 2회 공연 등…먹거리, 볼거리 풍성. 오전 11시 입장시 항공권 추첨 경품권 무료 증정 한인문화협회 (회장:석필원) 주최하는 제 16회 한인문화의 날 행사가 오는 8월 5일 버나비 스완가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매년 여름에 열리는 ‘한인문화의 날’은 한국의 전통문화와 음식 및 문화 등을 밴쿠버 한인 뿐만 아니라 캐나다 현지인까지도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성장해왔다. 이 … 더 읽기

콘도시장의 활황

단독주택 판매가 멈칫하고 있는 가운데 콘도마켓은 불이 붙었다. 90%가 넘는 경이로운 리스팅대비 판매율을 보이고있다. 지금 시장에 나와있는 콘도들의 90% 이상이 열흘안에 팔린다. 하지만 정부의 이자율 0.25% 상승이후 오히려 콘도붐의 시작점인 다운타운은 조금 조정을 받는 듯한 느낌이고  버나비, 뉴웨스트민스터, 코퀴틀람 뿐 아니라 Fraser Valley (써리, 랭리, 아보츠포드 등)까지 그동안 주택 마켓의 활황에 눌려있던 콘도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 더 읽기

캐나다를 떠날때 (해외 이주) 세무상 고려사항-2017 Leaving Canada (Emigrant)

캐나다를 떠날 때 (해외 이주) 세무상 고려사항을 알아 보기로 한다. 일반적으로 이민자(Emigrant) 라 함은 다른 나라에 살기 위해 캐나다를 떠나며 캐나다와의 연대관계 (예: 다른 나라에 거주하기 위해 캐나다에 있는 집 처분 등) 를 끊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1. 해외 이주를 한 해의 캐나다 소득 보고 1) 해외 이주 시점까지의 기간에 대해 전세계 소득을 보고해야 한다. … 더 읽기

이자율 인상, 당신의 부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

지난  7년간 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로 낮았던 연방 중앙은행의 기준금리가 마침내 0.25%포인트 오르면서 0.75%를 기록했다.  중앙은행의 기준금리는 금융기관들이 금융기관들 간에 돈을 빌리는 이자율을 결정한다. 또 기준금리의 변화는 소비자들이 금융기관들로부터 빌리는 각종 금융상품에도 그대로 반영된다.  이자율 인상이 캐네디언들이 빌린 각종 대출금에 어떻게 반영되는 지를 알아보자. 모기지 변동금리 모기지 상품을 계약한 캐네디언들은 기준금리 인상을 즉각 피부로 느낄 것이다. 5년 … 더 읽기

법인의 보너스와 배당 지급에 관하여

법인을 운영하는 손님들이 연말정산 기간이 다가오면 많이 문의해 오는 것 중 하나가 보너스와 배당금 지급에 관한 부분이다.  보너스 지급은 주주와 주주의 가족들에게 노동에 대한 댓가를 지급함으로써 이익분산의 효과를 통해 개인소득세와 법인세를 줄일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이고 합법적인 Tax planning 방법 중 하나이다.   보너스를 지급함으로써 법인은 소득을 일정 한도(SBDC[Small business deduction credit] limit: $500,000) 아래로 낮추어 … 더 읽기

加 중앙은행, 기준금리 7년만에 인상

25%p 오른 0.75%로 …루니도 미화대비 1센트 이상 올라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7년만에 0.25%포인트 인상했다. 중앙은행은 12일 “국내 경제가 가계소비에 힘입어 강고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예상보다 빨리 유휴 경제력(economic slack)이 거의 흡수되었으며, 남은 부분도 올 연말쯤 거의 없어질 것”이라며 기준금리를 기존 0.5%에서 0.75%로 올렸다. 이자율 인상으로 변동금리 모기지나 라인 오브 크레딧(Line of Credit)과 같은 대출상품의 이자율 … 더 읽기

밴쿠버에 빈 집이 2만5천채나 있다

시, 공원부지 확보 명목 매입 후 방치…주택난 부채질 10년전 수립 공원토지수용전략 재검토 필요 ‘목소리’ 밴쿠버시가 공원녹지 확보라는 명목으로 시행하고 있는 주택 매입 정책이 예산 낭비는 물론 임대주택난을 부채질한다는 비난이 제기되고 있다. 빅토리아 드라이브에 소재하는 주택을 소유했던 D씨는 1년 반 전 부동산 중개인으로부터 공원 확대를 위해 밴쿠버시가 자신의 집을 매입하려 한다는 말을 듣고 매도를 결정했다. 그러나 … 더 읽기

한남, 한인학생 30명에게 장학금 전달

4년동안 90명 혜택… “기업이익 사회환원” 한인기업 한남수퍼마켓이 12일 한인 학생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남수퍼마켓은 이날 코퀴틀람 이크젝큐티브 호텔에서 수여식을 열고 총 30명에 대한 장학급 전달식을 가졌다. 한남수퍼마켓은 지난 4년동안 90명의 한인 학생을 선발해 매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수여식에는 장학제도를 설립한 T-brothers 테리 김과 테리 박 창업주를 비롯해 이계오 사장, 홍창화 KEB하나은행 지점장 그리고 학부모 등 … 더 읽기

캐나다 금리인상 실행하나?

대한민국의 제 19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어수선한 가운대한민국은 왜 5년마다 같은 일을 반복해야만 할까? (이번엔 4년만에) 정부진용을 짜기 위한 장관 등 인선과정이 어쩌면 ‘공격. 방어측’만 바뀌었을 뿐 나오는 얘기나 당사자들의 흠집은 청문회가 도입된 이후 변함이 없다. 특히 이번엔 대통령이 유세기간중 ‘5대 결격사유’라고 언급하며 ‘그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이는 장관 등 요직에 절대 등용하지 않겠다.’고 한 공약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