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소득 및 세액 공제 항목
2020년 개인 소득 보고 관련 소득 및 세액 공제 항목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신설, 변경된 주요 내용 – 주 거주지 매각 보고: 2016년 1월 1일 이후에 매각한 주택에 대해 주 거주지 면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매입한 해, 매각금액,자산에 대한 주소 등을 보고해야 한다. 실제 매각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해당 자산의 사용 목적이 본인 주거용에서 임대용으로, 혹은 임대용에서 본인 … 더 읽기
2020년 개인 소득 보고 관련 소득 및 세액 공제 항목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신설, 변경된 주요 내용 – 주 거주지 매각 보고: 2016년 1월 1일 이후에 매각한 주택에 대해 주 거주지 면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매입한 해, 매각금액,자산에 대한 주소 등을 보고해야 한다. 실제 매각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해당 자산의 사용 목적이 본인 주거용에서 임대용으로, 혹은 임대용에서 본인 … 더 읽기
한인신협 64만 달러 배당지급 출자예금 1.3%, 모기지대출 7.0% 환원 하반기 코비드 안정시 한인사회 지원 한인신협이 코로나 위기에도 불구하고 플러스 성장을 이어갔다. 당초 야심차게 2020년도를 시작한 한인신협은 지난해 3월 코비드 확산으로 인한 어려움속에서 경영 재조정을 통해 올해에도 전 조합원에게 배당을 실시했다. 이번 배당으로 32년 연속 배당 기록을 실천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출자예금(Share Deposit Account) 배당으로 1.3%, … 더 읽기
각국의 지도자라는 분들이 도대체 왜 이럽니까? 최고 지도자라는 대통령, 수상이라는 분들의 뇌리엔 국민은 없고 오직 다음 선거에서 집권연장만 있나요? ‘민주주의의 성지’중 한 곳으로 일컬어지는 미 국회의사당이 성조기 부대에 점령당하는 일이 벌어지는가 하면 후임자가 취임식을 거행하는 시각에 권력을 넘겨줘야 할 당사자는 미 플로리다로 날아가 버리는 추태까지 보여 재임 중 ‘미국 온리(Only)’정책으로 그나마 벌어 놓았던 점수까지 몽땅 … 더 읽기
TAX FREE SAVINGS ACCOUNT 18세이상 캐나다 거주자 자격 누적한도 7만5천5백 달러 비과세저축예금인Tax Free Savings Account (TFSA)는18세이상의 캐나다 거주자라면 누구든지 만들 수 있다. TFSA는 2009년부터 실행된 비과세 저축계좌이다. RRSP와 달리 TFSA에 입금한 금액(원금)은 소득공제가 안되지만, TFSA내에서 발생한 소득은 비과세 대상이 된다. 하지만 반대로 TFSA에서 발생한 투자손실 역시 소득공제에 사용할 수 없다. TFSA를 유지하기 위해 지출된 비용에 … 더 읽기
해외자산 양식 일부 변경 2015년부터 해외자산보고 양식이 일부 변경되어 2015년 12월 9일 발표되었습니다. 2020년중 하루라도 보고할 해외자산이 $100,000 이상 $250,000 미만이면 단순 보고 방법 (Part A: Simplified Reporting Method)이나 기존의 상세보고 방법 (Part B: Detailed Reporting Method)중 하나를 선택하여 보고하면 됩니다. 해외자산이 $250,000 이상이면 기존의 상세방법을 이용하여 보고하여야 합니다. 해외자산 보고양식 (T1135) 2013년 세금보고 부터 … 더 읽기
RRSP (Registered Retirement Saving Plan) RRSP란? RRSP는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국민들의 은퇴자금 준비를 장려하기 위하여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대표적인 소득공제 항목으로 당해 납부해야 할 세금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노후대비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캐나다 정부에서 혜택을 주고 있는 정책으로 퇴직연금, 노후 비과세 저축연금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RRSP 구입 당해의 소득에서 공제되며, RRSP를 통해 벌어들인 소득은 … 더 읽기
`‘튠(TUNE)’ 광고 통한 선순환 상권 활성화에 기대 코비드 팬데믹으로 경제 상황이 위축된 가운데 한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은 어느 시기보다 힘들고 막막하다. 광고와 홍보는 해야하는데 그 비용은 만만치 않다. 특히 노출 빈도가 높은 옥외광고의 경우 가격 부담과 시 허가 등 진입 장벽에 막혀 부담스럽다. 지난해 한국의 ㈜인터브리드는 북미 본사를 세우고 신개념 광고 미디어 `튠(TUNE)`으로 캐나다 … 더 읽기
지난해 11월 연방정부가 코비드19 팬더믹 환경에 대비해 내놓은 경제정책의 변화중 주목할만한 것은 밴쿠버와 빅토리아의 생애 첫 주택자들에게 좀 더 현실적인 구매 혜택을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한 것이다. 즉, 전체가구 연수입의 4.5배까지(이전 4배에서)의 주택구입을 허가하며, 적용대상을 이전 합산 수입12만 달러에서 15만 달러로 제한을 늘렸고, 이에 따라 주택가격 $505,000까지 Property Transfer Tax 면제 혜택을 주던 것을 $722,000까지로 높여준다는 … 더 읽기
▶ World Income 보고란? 캐나다의 세법에 따르면 캐나다 영주권/시민권자라면 반드시 캐나다 납세자가 되는 순간부터 본인의 전세계 소득을 캐나다 국세청에 자진보고 및 납세를 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되어 있어 이를 해외소득보고 (World Income Report), 즉 모든 소득을 합산하여 과세하는 종합소득세 제도 입니다. Deemed Resident: 영주권이 없는 외국인이 캐나다에 183일 이상 체류하면 세법상 캐나다 납세자가 되고 캐나다 … 더 읽기
Small and Medium Sized Business Recovery Grant 정부에 매출 회복위한 계획서 사전 제출 제출했던 계획대로 지원금 사용해야 최대 3만달러, 관광업 추가 1만5천달러 최근 BC주에서 Small and Medium Sized Business Recovery Grant 프로그램을 통해 COVID-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사업자들에게 지원을 해주고 있다. 이번 지원금은 지금까지 나왔던 다른 지원금들과는 성격이 조금 다르다. 지금까지 나왔던 지원금 대부분은 일단 지원금을 정부로 부터 받고 나면 사업주가 비교적 자유롭게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Small and Medium Sized Business Recovery Grant를 받기 위해서는 사업주가 코로나 영향으로 줄어든 매출을 회복하기 위한 계획을 사전에 작성해서 제출해야 하며 정부의 심사를 통과한 사업주에게만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따라서 받은 지원금을 아무곳에나 사용해서는 안되며 신청당시 주정부에 제출했던 계획대로 지원금을 사용해야만 한다. 자격요건 주요 자격요건은 아래와 같다. 신청서를 제출하는 날 기준으로 해당 사업자는 18개월 이상 비지니스를 운영하고 있었어야 한다. 현재도 계속 비지니스를 운영중이어야 한다. 2020년2월1일 이전 재무제표상 현금흐름이 마이너스가 나지 않아야 한다. 2020년3월 혹은 4월 매출을 2019년 같은달과 비교했을때 둘중에 한달이라도 매출이 70% 이상 감소해야한다. 2020년5월부터 최근까지 작년과 비교했을때 적어도 한달 이상 매출이 30% 이상 감소해야 한다. 지원 금액 지원 금액은 코로나 이전 매출에 따라 다르게 책정된다. 연매출 보조금 금액 $0 – $100,000 $10,000 $100,001 – $1,000,000 $15,000 $1,000,001 – $2,000,000 $20,000 $2,000,001 – $3,000,000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