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유권자들 소중한 한표 위해 투표소로
캐나다 재외투표등록 1만2천명 투표 진행 20대 대통령 선거 재외국민 투표가 캐나다에서 순조롭게 시작됐다. 투표 첫날인 이른 시간 23일 주밴쿠버총영사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김 모씨 부부는 “밴쿠버에 와 살면서 재외국민 투표를 꼭 했다. 캐나다에 사면서 한국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고 느끼면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라고 말했다. 투표 첫날 수도 오타와의 주캐나다 대사관을 비롯한 4개 공관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