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소득세 신고 후 고려해봐야 할 사항

개인소득세 신고 기간이 4월 말을 기한으로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신고를 마쳤다고 하여 다음 세금 신고까지 마냥 마음을 놓고 있어서만은 안되겠다. 경우에 따라서는 국세청 (Canada Revenue Agency)에서 신고내용을 수정을 할 수도 있고, 확인을 위해 연락을 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개인소득세 신고와 관련하여 다양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이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다. 국세청(CRA) 에서의 연락 … 더 읽기

“사회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한인신협 12기 인턴사원 9명 채용…3개월간 지점서 업무 습득   한인신협 (전무: 석광익)이 2019년도 12기 인턴사원 9명을 선발했다. 지난달 서류전형 및 면접을 거쳐 발탁된 이들은 조재한 Peter Cho, 안홍주 Harry Ahn. 이종우 James Lee, 전종현 Jonathan Jeon, 정예찬 Ye Chan Jung, 문종수 Jong Soo Moon, 유지영 Jiyeong Yu, 손지현 Jennifer Son, 박상원 Samuel Park 이다. 선발된 … 더 읽기

단독주택 구매를 기피하는 이유…과연 그럴까?

광역밴쿠버에도 초고층 신규콘도가 점점 늘고 있다. 시장침체가 콘도시장에도 확연하게 보이면서 완공되는 콘도의 물량이 더욱 늘어날 올해말 내년초의 시장이 걱정되지 않을 수 없다. 반면에 단독주택은 콘도보다 훨씬 이전부터 뜨거웠었고, 그만큼 침체도 빨리와서 구매자가 많이 줄어든 약2년전부터 계속 빠른 속도로 가격이 하락하는 것이 보인다. 많은 전문가들이 2019년말에는 바닥을 보이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원인은 정부의 모기지 긴축 정책과 … 더 읽기

“주택시장 규제가 국내경제 부진 초래”

고용, 경기, 부동산 시장에 영향…매물 4년내 최고치   4월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시장은 수요의 감소가 지속되면서 공급 물량이 적체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 (REBGV)가 29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멀티리스팅서비스 (MLS)를 통한 4월 거래량은 지난해 2,579건에서 1,829건으로 29.1% 감소했다. 그러나 3월의 거래량 (1,727건) 보다는 5.95% 증가했다. 4월 거래량은 10년 평균의 4월 거래량을 43.1% 밑도는 수준이다. 이 … 더 읽기

기준금리 1.75%로 동결…올해 성장률 하향조정

캐나다 중앙은행은 24일 기준금리를 현행 1.75%로 동결했다. 중앙은행은 이날 정례 금리정책 회의를 열고 올해 경제가 둔화할 것으로 전망,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금리동결로 기준금리는 4회 연속 동결되었고 1.75%를 유지했다. 중앙은행은 2017년 중반부터 2018년 가을까지 5 차례 금리를 인상한 바 있다. 중앙은행은 국내경제가 2017년과 2018년 기간동안 대부분 최상으로 가동이 되었지만 지난해 4분기 갑작스런 하락을 보이면서 0.4% … 더 읽기

“자산 10억 달러 달성 원년의 해” 공표

한인신협 정기총회 개최.. 김지한, 정태종 이사 선출   한인신협 제 30차 정기총회가 총 79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8일 오후 6시 한인신협 써리지점에서 거행됐다. 이형률 이사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총회에서 이 이사장은 성원이 되었음을 알리고 회의를 주재했다. 의제 채택 및 전차 회의록 낭독에 대해 조합원들 승인이 이어졌다. 경영보고에 나선 석광익 전무는 지난해는 한인신협 역사상 가장 의미있고 … 더 읽기

테드 정 한인회장에 단독 입후보

선관위, 13일 정기총회 이사 선출후 인준 진행 결정   제 43대 밴쿠버 한인회 회장에 테드 정 씨가 단독 입후보 했다. 밴쿠버 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11일자 공문을 통해 테드 정 씨가 4월 10일 15시에 마감한 한인회장 입후보자에 등록했다고 공식발표 했다. 테드 정 후보는 1937년생으로 현재 캐나다 서부지역 해병대 전우회장을 맡고 있다. 선거관리 위원회측 정동민 위원장은 “정 … 더 읽기

“어디 한인회장 할 분 없나요?”

애타는 한인회 비대위 총회 앞두고 한인단체장 의견 수렴   밴쿠버 한인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김진욱)는 오는 13일 정기총회를 앞두고 한인 단체장들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총회는 지난 1년동안 공석중인 한인회장 선거를 겸하고 있다. 김진욱 위원장은 “한인사회의 대표기관인 한인회가 유명무실한 존재로 점차 되어가고 있어 위원장으로 책임을 통감한다”며“하지만 미래세대에게 한인회를 좋은 모습으로 물려주기 위해서는 오늘 모인 여러분들의 지혜가 절실하다.”고 … 더 읽기

“프로그램 스토어 활성화에 주력”

BC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 정기총회 개최   BC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회장.김영근/ 이하:실협)는 지난 3월26일 2019년도 정기총회를 협회 사무실 (버나비 소재)에서 개최했다. 당초 실협은 3월19일 총회를 공고했으나 정족수 부족으로 성원이 되지않아 일주일 후인 이날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영근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총회는 전년도 총회 의사록 낭독, 2018년도 결산보고 및 감사보고, 결과 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회원들은 안건 및 건의 사항을 … 더 읽기

“인재에 투자하는 것이 경제에 투자하는 것”

 |  존 호건 BC주 수상  한인사회 방문 출범후 경제, 주택문제, 차일드케어, 빈곤퇴치에 주력   존 호건 BC주수상이 19일 노스로드 한인커뮤니티를 방문해 본지 및 한인언론사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한국식당에서 오찬과 함께 이루어진 간담회는 1시간 30분동안 이루어졌다. 존 호건 수상은 지난 총선 후 오래간만에 한인사회를 방문하게 되어 기쁘다며 모처럼인 만큼 허심탄회하게 어떤 주제든 대화를 나누자며 평소의 호쾌함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