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기대대로 움직여 주지 않고 있다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다. 결과는 많은 사람들의 예측과는 거리가 멀다. 국회 의원으로 앞으로 4년 동안 입법부의 구성원으로 활동하게 될 분들인데 반 이상에게 축하를 보낼 수가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이번에 국회의원을 처음 배출한 당이든 20세기 후반기에 살아온 사람의 눈에는 한참 자격미달이다. 하지만 해당 지역구의 선거권을 가진 국민들의 선택이니 결과를 따를 수밖에 다른 대안이 없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