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액공제 가능한 비용 알아보기

세금을 줄이기 위한 공제 항목으로는 소득공제(Deduction)와 세액 공제가(Tax Credit)이 있는데 세액 공제는 결정세액을 구하는 과정에서 세금을 직접적으로 차감하는 항목이다. 소득 공제, 새액 공제 모두 세금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지만 소득 공제는 소득을 줄여줌으로써 고소득자에게 유리하다는 점이 있는 반면 세액 공제는 동일한 액수의 세금을 줄여주기 때문에 개인의 소득 수준에 관계 없이 모두에게 같은 금액의 세금을 줄여준다는것에 차이가 … 더 읽기

집값, 대출이율 하락으로 봄시장 매력적

음력설이 있었던 새해1월의 광역밴쿠버(GVA) 부동산 판매량은 2019년 12월에 비해 눈에 띄게 저조했는데, 1월동안 나빴던 날씨와 코로나바이러스 발발로 경제활동이 위축된 결과인 것 같다.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al Estate Board of Greater Vancouver/(REBGV)) 의 2020년 1월 통계보고에 따르면 주거용 주택이 총 1,571가구가 팔려서 판매량으로만 본 절대판매율이 2019년1월보다 42.4% 상승, 작년 12월보다는 22.1% 하락을 보였다. 이 것은 지난10년간의 평균보다9.5% 높아 강한 … 더 읽기

2019 소득 및 세액 공제 항목

2019년 개인 소득 보고 관련 소득 및 세액 공제 항목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신설, 변경된 주요 내용: -주 거주지 매각 보고: 2016년 1월 1일 이후에 매각한 주택에 대해 주 거주지 면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매입한 해, 매각금액,자산에 대한 주소 등을 보고해야 한다. 실제 매각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해당 자산의 사용 목적이 본인 주거용에서 임대용으로, 혹은 임대용에서 본인 주거용으로 … 더 읽기

절세와 노후저축 두마리 토끼를 잡는 RRSP

◈ RRSP란? RRSP는 대표적인 소득공제 항목으로 당해 납부해야 할 세금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노후대비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캐나다 정부에서 혜택을 주고 있는 정책으로 퇴직연금, 노후 비과세 저축연금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RRSP 구입 당해의 소득에서 공제되며, RRSP를 통해 벌어들인 소득은 인출 전까지 과세하지 않으므로 대표적인 절세수단으로 사용된다. ◈ RRSP를 구입하는 시기 연중 언제든지 RRSP를 … 더 읽기

세입자보호법의 렌트 정책 변경

Residential Tenancy Branch   주택 공급이 억제되어있는 상황에서 렌트시장의 공실율은 역사상 최저를 기록하고 있고 구매가 어려워진 구매자들은 렌트를 더 오래 살아야만 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그만큼 집주인(landlord)에게는 유익한 시장이라고 볼 수 있다. 정부는 이런 열악한 환경의 세입자들을 보호하기위해 해마다 정책을 조금씩 바꾸고 있다. 렌트를 놓는 입장이나 세를 사는 입장 모두 바뀐 세입자보호법을 숙지 할 필요가 … 더 읽기

2019 해외자산 보고

해외자산 양식 일부 변경: 2015년부터 해외자산보고 양식이 일부 변경되어 2015년 12월 9일 발표되었습니다. 2018년중 하루라도 보고할 해외 자산이 $100,000 이상 $250,000 미만이면 단순 보고 방법 (Part A: Simplified Reporting Method)이나 기존의 상세 보고 방법 (Part B: Detailed Reporting Method)중 하나를 선택하여 보고하면 됩니다. 해외 자산이 $250,000 이상이면 기존의 상세 방법을 이용하여 보고하여야 합니다. 해외자산 보고 … 더 읽기

주택경기 지금이 바닥?

주택과 콘도 가격 사이의 간극 눈에띄게 줄어   2019년 7월1일을 기준으로 산정되는 공시지가가 새해1월초 집으로 배달되었다. 광역밴쿠버(GVA) 대부분의 집주인들이 적게는 5%에서 많게는 16%까지 공시가격이 내려가 많이 실망하셨을 것이다. 그동안 땅의 가치가 컸던 단독주택들이 더 많이 하락했는데 UBC근처 고급주택들은 평균16%이상 내려갔다. 밴쿠버에서 집은 평균 11% 그리고 콘도는 평균 7%정도 하락했다. 이에 반해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벤쿠버에서 집을 … 더 읽기

가족 재산 증여시 알아야 할 세무 상식

캐나다는 소득이 높아질수록 세율도 높아지는 누진세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가족 구성원 중 한사람이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이 있을 경우 높은 세율에 적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가족간의 소득분할을 통해 절세하는 방법을 택하기도 한다. 캐나다 국세청은 이렇게 소득을 재분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편법을 방지하고자 몇가지 규정을 정해 놓았고 이를 Attribution rule이라 칭한다. 이러한 규정은 증여세나 상속세가 없는 캐나다 세법을 … 더 읽기

2019 개인소득관련 World Income보고 대상 소득

World Income 보고란? 캐나다의 세법에 따르면 캐나다 영주권/시민권자라면 반드시 캐나다 납세자가 되는 순간부터 본인의 전세계 소득을 캐나다 국세청에 자진보고 및 납세를 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되어 있어 이를 해외소득보고 (World Income Report),  즉 모든 소득을 합산하여 과세하는 종합소득세 제도 입니다. Deemed Resident: 영주권이 없는 외국인이 캐나다에 183일 이상 체류하면 세법상 캐나다 납세자가 되고 캐나다 소득과 … 더 읽기

정책 변경없는 예산 퍼주기는 해결책이 아니다

새로운 10년을 맞이하는 2020년을 눈앞에 둔 한국경제 앞길에는 먹구름이 가득하다. 20여년전 그 혹독한 금융위기(IMF/1997)를 3년이라는 단기간에 극복한 한국인의 저력을 경이에 찬눈으로 바라보던 시선이 이제는 ‘어쩌다 저 꼴이 되었나?’하는 측은한 눈길로 변해버렸다. 많은 연구기관들이 올해 한국의 GDP 성장율은 2.0%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국은행이나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모호하게 2.0% 초반을 달성하기 어려울 수도 등으로 얼버무리지만 로버트 베로 하버드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