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최대 송년회에서 한해 마무리합시다”

BC한인실업인협회 송년회 밤 11월 21일 열린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는 오는 11월 21일 오후 6시 Floata Seafood Restaurant(400-180 Keefer Street Vancouver)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한다. 한인단체 중 가장 먼저 송년회를 진행하는 BC한인실업인협회는 푸짐한 경품과 재미있는 진행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는 행사 중 하나다. 예약은 10일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입장권은 1인 75달러다. 8명 그룹예약은 600달러를 400달러에 … 더 읽기

독립계약자 (Independent Contractor) VS. 고용인 (employee)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직원으로 일하는 것 보다 자신의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는 독립 계약자로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독립 계약자로서, 스스로 고객들을 선택할 자유, 조절 가능한 근무 시간과 조건, 그리고 누릴 수 있는 특정한 세금 혜택 등이 있다. 하지만, 스스로 독립 계약자라고 생각한다고 하여 캐나다 국세청(Canada Revenue Agency)에서 인정해 주는 … 더 읽기

법인에서 투자금 및 소득 회수방법

법인 Business를 자산으로 매입할 시 투자가 필요합니다. 투자자 입장에선 법인에 투자한 돈을 회수할 필요성이 제기됩니다. 또한 법인에서 발생한 소득을 어떻게 회수할 지가 관건입니다. 이번에는 투자자Shareholder가 투자금과 소득부분을 어떻게 회수할 수 있는 지 그 방법들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예) 2022년 8월 1일에 정모 씨가 법인인 일식당을 자산(Asset)으로 $180,000에 매입. 정모 씨는 이 법인의 주식을 100% 가지고 … 더 읽기

Underused Housing Tax

2023년도 UHT 신고 및 납부기한이 10월 31일로 다가옴에 따라 관련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했습니다. Underused Housing Tax란 공실 이거나 충분히 활용되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주거용 부동산에 대해 연간 1%로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법인, 파트너쉽, 신탁(예를들어, 가족신탁 혹은 순수신탁), 혹은 비 캐나다 시민권자 혹은 비 영주권자인 개인이 주거용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면 상기에 대해 신고의무가 있습니다. /편집자 주 Underused … 더 읽기

고용주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캐나다의 산업재해보험–WCB

사업체를 운영하며 직원을 고용하는 고용주라면 그 규모에 관계없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상식 중 하나로 캐나다의 산업재해보험에 해당하는 WCB (Workers’ Compensation Board) 가 있다. 각 주마다 이러한 산재보험 프로그램 및 담당 기관의 명칭이 상이한데, 브리티시 콜롬비아(BC)주에서는 WorkSafeBC가 이에 해당한다. BC주 대부분의 사업주들은 WorkSafeBC에 가입하여 근로자가 직장에서 업무 수행 중 상해를 입었을 경우 관련 법적 책임을 이행할 … 더 읽기

법인 Business 매매 방법 <자산/주식>

이번에는 법인 Business 를 자산(Asset)으로 매매할 때와 주식(Share)으로 매매할 때 발생되는 결과를 매수자(Purchaser) 입장에서 설명하여 드리겠습니다. “자산, 주식 매입자 / Purchaser’s Point of View” 1. “자산매입/Asset Purchase” Kim Japanese Restaurant Ltd.가 보유하고 있던 $250,000 의 Business 를 $180,000 의 가격에 자산(Asset)으로 매입하실 경우 매입자는 매도자의 장부가격이 얼마인지는 관계없이 매입자에게는 매매 합의가격 (Fair Market Value) $180,000 … 더 읽기

한국과 캐나다 기업인들 간 상호 소통과 교류 증진의 장

2023 한-캐나다 서부 지역 통상 컨퍼런스 개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주밴쿠버총영사관은 10월 11일 오후 4시 Terminal City Club(밴쿠버)에서 한ㆍ캐경제인협회(CKBA), 밴쿠버 세계무역센터(WTC Vancouver)와 공동으로 2023년 한-캐나다 서부 지역 통상 컨퍼런스(Trade Beyond Borders: Enhancing Korea – Canada Economic Ties)를 개최하였다.  밴쿠버 세계무역센터 Joyce Tang 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한국 및 캐나다 비즈니스 종사자 60여명이 참석했다. … 더 읽기

크레딧 유니온 19년 연속 입소스 재정서비스우수상 수상

글 이지은 기자   캐나다 크레딧 유니온(신협)이 금융계의 권위있는 상을 19년 연속 수상하면서 조합원 중심적이며 커뮤니티 참여적 운영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입소스 재정서비스우수상은 2023년에도 캐나다 크레딧 유니온에게 돌아갔다. 신협은 소매 뱅킹을 비롯해 총 6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수상으로 신협은 조합원에 대한 헌신과 시중은행과의 차별화된 일관된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캐나다 … 더 읽기

학생들을 위한 세금상식

또 다시 새 학기가 시작된 지 벌써 한 달여가 지났다. 대학교와 같은 고등교육 기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을 둔 가정에서는 점점 인상되고 있는 학비는 물론이고 책값, 교통비, 기숙사비, 음식값 등의 다른 비용들까지도 걱정거리가 될 것이다. 정부에서는 고등교육 기관의 학생들의 이러한 경제적인 짐을 일부 덜어줄 수 있는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칼럼에서는 학생들에게 주어진 연방 세액 … 더 읽기

말로만 ‘민생’, ‘민생’… 정치문제로 경제가 가라앉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가 수면 아래로 가라앉고 있다. 현 정부 경제관련 관료들의 잘못이다. 또는 지난 정부가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경제를 정상화하는 과정이다 라고 말싸움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당장 어려운 청년과 빈곤층에게 돈을 풀어야 한다 라는 애기도, 역대 최대의 세금 수입 부족액을 예산의 알뜰한 사용으로 극복하겠다 라는 말도 공허한 얘기다. 온 국민이 머리를 싸매고 대책을 마련해도 좋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