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플레이스에서 캐나다 데이 150주년을…

캐나다 데이는 지난 30년 동안 캐나다의 자유, 가치 및 다양성을 기념하고 지역 사회 발전과 유대감을 높이며 특별한 날로 자리잡았다. 올해 7월 1일은 캐나다 150주년이라 풍성한 행사와 볼거리가 준비되어 우리를 설레이게 한다. 이 중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7월 1일(토), 2일(일) 음악, 공연, 불꽃 놀이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캐나다 플레이스 5 곳의 스테이지에서 Sam Roberts, … 더 읽기

BC자유당 ‘신임투표’ 외길 내몰려

신민-녹색 양당 노조ㆍ기업 정치기부 금지법안 부결시켜 BC자유당의 기업 및 노조의 정치기부를 금하는 법안이 부결됐다. BC자유당은 26일 주 의회에 녹색당에 공식적인 정당지위를 부여하는 법안과 함께 개정선거법을 제출했지만 42대 44표로 신민당과 녹색당에 의해 거부됐다. 안 제출에 앞서 자유당 마이크 드 종 재무장관은 “자유당이 정치자금법안을 입법화하기 전 의회 신임투표에서 불신임을 받을 것”이라는 점을 인정했지만 “임시선거(snap election)가 치러질 가능성을 … 더 읽기

제대로 알아야 할 렌트 상식

6월 단독주택의 리스팅이 많이 늘어났다. 판매량도 그에 따라 늘어나고 있다. 단독주택의 6월초 상반기의 판매는 10년 평균보다 3% 저조했고 리스팅수는 10년 이맘때 평균보다 14% 상승했다. 가격하락 압력을 받지 않을까 예상된다. 타운하우스는 같은 기간동안 10년 평균보다 15% 판매량이 상승했으며 리스팅수는 10년 평균보다 16% 감소했다. 콘도 마켓은 작년 봄부터 가장 뜨거우며 판매량은 10년 평균보다 36% 상승했고 리스팅수도 10년 … 더 읽기

부당의료비 2천여만 달러 환불 받는다

BC주 정부, 의사들에 청구…불법의료 단속도 강화 BC주 의사들은 지난 5년간에 걸쳐 부당 징수한 의료비 2,100여만 달러를 환불하게 됐다. BC주 보건부장관은 최근 BC주가 환자와 주정부에게 이중청구를 하는 불법이 캐나다 전체 주 중에서 가장 만연해 있다는 보도와 관련 일부 의사들의 불법관행 단속을 강화하겠다는 발표와 함께 환불청구 금액을 발표했다. BC주는 30여 민간 수술 및 진단 클리닉들이 진료예약부터 수술까지 … 더 읽기

캐나다 백만장자 순위 5위에 올라

48만5천명으로 전체 가정의5% 차지…1위는 미국 보스턴컨설팅 그룹 발표 캐나다가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 리스트 국가순위 5위에 랭크됐다. 보스턴 컨설팅 그룹이 지난주 발표한 7번째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전 세계 백만장자 리스트 국가순위에서 캐나다가 48만 5천명으로 5위에 올랐다. 이들  백만장자들은 캐나다 전체 가정의 3.5%, 전체소득의 32.5%를 각각 차지했다. 캐나다는 2015년에는 38만5천명으로 8위에 랭크됐었다. 이 보고서는 캐나다는 2021년에는 … 더 읽기

접대비 등 경비 공제(Meals and entertainment & convention)

항상 국세청과의 감사에서 납세자와 국세청간의 이해의 차이가 가장 많이 나는 부분중의 하나가 식사 (접대비용) 와 entertainment 비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주는 접대비용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다.   개요 사업을 하다보면 고객이나 거래처 관계자와 함께 식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비즈니스를 위한 식사비 또는 접대비용은 사업소득을 계산할때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만 경비처리를 하기 위해서는 그 금액이 … 더 읽기

밴쿠버 모기지 체납률 “낮음”

15%…전국 평균 절반에 못미쳐 CMHC, 지난해 4분기 실태조사 주택가격의 고공행진에도 불구하고 밴쿠버와 토론토의 모기지 체납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는 14일 “지난해 4분기 밴쿠버(0.15%)와 토론토(0.12%)의 모기지 연체율이 전국 평균(0.34%)의 절반에도 못미칠 정도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모기지 연체율은 전국적으로는 천연자원 국제시세의 하락으로 캘거리(0.35%), 에드먼턴(0.52%), 리자이나(0.47%) 및 사스카춘(0.51%) 등 프레이리 지방이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샬롯타운(0.55%), 핼리팩스(0.54%), … 더 읽기

캐나다 달러 강세로 돌아서

이자율 인상 가능성에 미화대비 75센트 돌파 국내 경제의 호조에 따라 이자율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캐나다 달러(루니)가 강세로 돌아섰다. 루니는 12일 연방은행 캐롤린 윌킨스 수석부총재의 연설 이후 미국달러 대비 75센트 이상으로 평가절상됐다. 루니는 지난주 금요일에는 미화대비 74.26센트에 머물렀었다. 윌킨스 부총재는 연설에서 “국내 경제가 저유가 조정을 잘 해쳐왔다. 지난 1분기 3.7%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인상적으로 회복되고 있다. … 더 읽기

부동산 열기 외곽지역으로 번짐 현상 가속화

막 나온 광역밴쿠버 부동산 보드(REBGV)의 5월 부동산시장 통계에서 발견한 현상은 지금까지의 시장현상과의 연계로 보았을때 새롭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밴쿠버에 외국인 추가세가 적용된지 올해 5월로 9개월째가 된 지금, 부동산 시장은 새로이 기록적인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하나 뚜렷하고도 특이한 현상은 단독주택에서 타운하우스와 콘도쪽으로 판매 열기가 전이된 점이다. 또한 써리 등 프레이져 벨리 (Fraser Valley) 보드쪽의 모든세일이 기록적인 판매증가로 … 더 읽기

에어캐나다 예약 꼭 ‘확인’하세요

에어 캐나다 항공권이 사전 통지 없이 예약이 취소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어 고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니나 정(35ㆍ중국계 캐네디언)은 신용카드로 지불한 항공요금이 환급되어서, 에어 캐나다 측에 문의한 결과 예약은 되었지만 취소되었다는 답변을 들었다. 그녀는 에어 캐나다의 웹 사이트를 조회한 결과 자신의 항공권은 여전히 발권된 상태로 있었다. 항공여객 권리단체 관련자들은 “최근 몇 주 동안 에어 캐나다 고객들로부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