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득 안가는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세계경제 상황이 심상치 않다. 한국 대통령은 계속 조금만 있으면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효과를 나타낼 것이고 현재 조선업과 자동차 산업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니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라는 언급을 해 각종 매체는 이를 대서특필 하였으나 필자는 쉽게 납득하지 못하겠다. 현장과 청와대의 인식간에 차이가 너무 크다. 자동차는 ‘만들어도 팔리지 않는 국산차, 없어서 못 파는 외제차’라는 신문제목이 나기도 하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