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알아야 할 세무 지식 (2)

지난 칼럼에 이어 이번 주에도 학생으로서 누릴 수 있는 세무 혜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계속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Child care expenses (육아비 공제) 만약 본인이나 배우자가 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안에 자녀를 돌봐 줄 사람을 고용하여 대가를 지급하였거나 Daycare와 같은 아이를 돌봐주는 곳에 맡겨서 이에 대한 비용이 발생하였다면 이 역시도 세금공제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육아비를 공제하기 … 더 읽기

“홈오너, 변동금리 모기지 고정해라”

BC주민들의 부채상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지난주 캐나다 중앙은행이 올들어 두번째로 금리인상을 단행했다. 이에 맞추어 지난 11일 BC신용상담협회는 금리인상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을 주민이 증가할 것이라면서 모기기 상품을 고정금리로 묶을 것을 강력히 권유했다. 스캇 하나 회장은 “현재 BC주민의 59%가 매달 월급에 의존해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자기집을 소유한 사람들, 특히 최근에 고가로 … 더 읽기

콘도, 타운하우스 매입 열풍

콘도와 타운하우스에 대한 매입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두 주택 유형이 8월 광역밴쿠버 주택거래를 평년보다 증가시키는 역할을 했다.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 (REBGV)가 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주거용 부동산 거래는 지난달 총 3,043건을 기록하면서 지난해 8월 (2,489건) 대비 22.3% 늘어났고 2017년 7월 (2960건) 대비 2.8% 증가했다. 지난달 거래는 10년 평균 8월 거래량을 19.6% 상회하는 수준이다. “올 여름 생애 … 더 읽기

“비지니스의 성공은 만족스러운 서비스와 품질”

Sharons News 신협가족/  ‘청호나이스’ 노재환 대표 16년간 밴쿠버서 정수기사업… “노력한 만큼 성과 나타나” 본 기사는 한인신협 10기 인턴사원들의 조합원 탐방기사이다. 10기 인턴사원들은 지난 8월동안 인턴사원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일 리포터가 되어 비지니스를 경영하는 조합원을 찾아가 인터뷰를 했다. 본보는 그들이 작성한 기사를 4회에 걸쳐 게재한다./ 편집자주     <글 사진 안유리(포코지점 ), 이수진(밴쿠버본점)> Q정수기 사업을 시작하게된 동기를 … 더 읽기

“자립(self-leadership)은 미래방향 찾기의 촉진제”

한인신협 사회적 역할을 통한 한인사회와 동반성장해야 <글·정리 이지은 기자 사진 투데이즈머니 편집팀> 한인신협 (대표:석광익 전무)은 지난 18일 코퀴틀람 이크제큐티브 호텔에서 ‘2017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턴사원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실시해 인턴사원을 포함해 조합원, 조합원의 자녀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연은 한국 신협중앙회 심태기 교수를 초청해 진행됐다. 심 교수는 코칭 리더십 및 … 더 읽기

미국 및 캐나다 세금 보고

미국에서 발생한 소득을 가진 加거주자, 캐나다에 거주하는 미국 거주자의 미국에서 발생한 소득을 가진 캐나다 거주자, 캐나다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권자, 미국과 캐나다 국가간 왕래하는 개인들의 미국 소득 세금 보고 문제들을 알아본다.   ■ 미국 소득세 1. 납세자: 가) 미국 시민권자 또는 미국 거주자(Green Card 소지자)는 해외에 계속 체류하더라도 미국에서 전세계 소득을 세금 보고할 의무가 있다. 미국 … 더 읽기

캐나다 젊은층의 주택구매에 대한 강한 욕망

광역밴쿠버 전반과 Fraser Valley지역을 통트러서 콘도, 타운하우스 등 크기를 막론하고 낮은 가격대의 집들이 여전히 불티나게 팔리고 있으며 강한 가격인상폭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Peak Millenial(25세부터 30세까지)의 젊은층들의 주택구매에 대한 강한 욕망으로 그 현상을 설명하기도 한다. 단독주택이 주로 가격상승을 이끌어오던 2000년대 후반부터 작년 7월 외국인 tax발표때까지의 현상과는 대조적으로 콘도, 타운하우스 등 크기를 막론하고 낮은 가격대의 집들이 시장을 … 더 읽기

“인공지능, 인간보다 우월한 사무능력 “

사무직 위협하는 자동화, 10년내 캐나다 40% 일자리 대체 올해초 CBC 방송 다큐멘터리 프포그램 ‘내셔날’은 20년 이내에 케네디언 일자리 10개중 4개는 자동화로 사라질 위기에 있다는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시중은행 모기지 파이낸싱 부서에 근무하는 A 씨는 그의 직업은 안전하다고 믿었다. 2010년 처음으로 토론토 회사에 입사할 때 이 직종이 다른 직종보다 안정되고 진급의 기회도 풍부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 더 읽기

앤드류 쉬어 캐나다 보수당 대표 한국전 참전비 헌화식 참석

앤드류 쉬어 보수당 대표가 17일 센트럴 파크 내 평화의 사도 한국전 참전비 헌화식에 참석했다. 앤드류 쉬어 보수당 대표는 밴쿠버 일정 중 한국전쟁에 참전했었던 군인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하여 헌화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연아마틴 상원의원, 김건 총영사, 한국전 참전용사 및 지역사회 대표들이 함께 했다.

CRA 보조금 알아보기

이번주에는 캐나다 정부에서 지급되는 대표적인 보조금 (Benefit)에 대해 알아 보겠다. Canada Child Benefit (CCB) – 육아 보조금 소득 신고시 받게 되는 대표적인 비과세 혜택으로 매달 지급이 된다. 캐나다 정부는 올 7월부터 여러 종류의 미성년 아동관련 육아 지원금을 통합해 Canada Child Benefit을 도입 했다. 6세미만 아동을 가진 부모는 연 최대 $6,400 수령이 가능하며, 6세이상 17세 미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