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관 매각 사실상 무산
노인회 거절 문서 전달… “매각 절차 재수립 할 터” 사단법인 광역밴쿠버 한인노인회 (회장.최금란. 이하: 노인회)는 최근 한인회관 매각과 관련 최종적으로 “안 판다”는 입장을 밝혔다. 11일 노인회는 한인회 이세원 회장에게 공식문서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전달하고 한인회관 매각의 백지화를 공식선언 했다. 한인회관의 소유권은 한인회 70%, 그리고 노인회가 30%를 보유하고 있다. 노인회측은 공식문서에서 1) 해당 건물 30%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