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접대비와 convention경비 공제에 관하여

사업을 하다보면 고객이나 거래처 관계자와 함께 식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비즈니스를 위한 식사비 또는 접대비용은 사업소득을 계산할때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만 경비처리를 하기 위해서는 그 금액이 합리적이어야 하며 또한 비용처리를 하는데 제한이 따른다. 세무보고 내용과 관련하여 국세청에 감사를 받게 될 때에 납세자와 국세청 간의 이해차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부분중의 하나가 바로 이 식사와 접대비용 … 더 읽기

2023년 시행되고 있는 한카 금융정보 자동교환제도 (시행일: 2017년 7월 1일)

공통보고기준 (Common Reporting Standard) 에 따라 2017년 7월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한카 금융정보 자동교환제도로 교민들의 일상에도 많은 영향이 예상됩니다. 특히, 세법상 캐나다 거주자이면서 한국금융기관에 계좌가 있을 경우, 이 금융자산 및 소득이 해외자산신고Foreign Income Verification Statement 및 전 세계 소득보고 대상인 지 꼭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CRS 의 주요 내용을 교민 관련 내용으로 정리해서 … 더 읽기

주 거주지에 대한 면세 혜택

주 거주지 면세 혜택이란? 많은 캐나다인들이 거주용 주택 매각시 세금에 아무 영향도 미치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이것은 주 거주지 면세 혜택 (Principal residence exemption)으로 인해 가능한 것이다. 쉽게 설명하자면, 주 거주지로 사용되었던 부동산을 매각할 때 발생한 양도 소득은 과세 대상 소득으로부터 제외된다. 여기에서 말하는 주 거주지란 개인이 소유한 주거용 부동산으로서 소유자 본인이나, 현재 배우자 혹은 … 더 읽기

2023년 신청자를 위한 캐나다 노령보장 프로그램

Old Age Security Program (I)   은퇴가 가까운 나이가 될수록 관심이 많아지는 복지 금액인 캐나다 노령보장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캐나다 노령보장 프로그램의 종류 – 노령 보장 연금(Old Age Security Pension) – 소득 보장 보조금(Guaranteed Income Supplement) – 배우자 수당 (Allowance for Spouse) – 사별 배우자 수당 (Allowance for the Survivor) ▲노령 보장 연금 (Old Age … 더 읽기

개인소득세 신고 후 고려해봐야 할 사항들

개인소득세 신고 기간이 4월 말을 기한으로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신고를 마쳤다고 하여 다음 세금 신고까지 마냥 마음을 놓고 있어서만은 안되겠다. 경우에 따라서는 국세청 (Canada Revenue Agency) 에서 신고내용을 수정할 수도 있고, 확인을 위해 연락을 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개인소득세 신고와 관련하여 다양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이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다. ▲국세청(CRA) 에서의 연락 … 더 읽기

2022 Notice of Objection (이의 제기) 소득세 신고 수정 방법

Notice of Objection (이의 제기) 2022년 개인소득 신고를 마친 분들은 세무서로 부터 NOA (Notice of Assessment or Reassessment)를 대부분 받았을 것으로 간주됩니다. 이 편지를 받아보고 부당한 추가 납세를 요구하는 등의 내용에 동의하지 않으면 Notice of Objection을 세무서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절차: 1) NOA발급일 90일 이내에 세무서에 연락하여 무슨 내용인 지를 확인합니다. 담당 회계사를 통해 알아보고자 하는 … 더 읽기

좋은 집의 조건

이번 주말부터 지리한 썰렁함과 회색빗 하늘에 비를 거두고 드디어 봄다운 날씨가 시작되고 기온도 초여름 더위를 경험할수 있게 됐다. 밴쿠버 주택시장도 2월부터 몸을 풀더니 3월 4월에 이미 한여름 폭염같은 뜨거운 장세로 돌아서고 이번달도 계속 달아 오르고 아직 식을 기미를 보이고 있지않다. 아울러 판매자들은 좋은 시점이나 구매자들은 마땅한 매물도 충분히 나오지 않아 택의 폭도 좁은데 그나마 오퍼를 … 더 읽기

대지가 넓은 주택의 가치는 점점 더 높아질 수 밖에 없다

미국 FOMC는 4일 기준금리를 0.25% 인상했다. 올해도 연속 3번 0.25%를 인상해 미국 금리는 5-5.25%로 지난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 이후로 16년만에 최고 금리를 유지하게 되었다. 그러나 금리 동결을 시사하면서 앞으로 더 이상 인상이 없을거라는 기대를 해도 큰 변수가 없으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2006년에도 시사 후 1년간 동결, 2018년에도 시사 후 1년반 동안 금리를 역시 동결한 … 더 읽기

2022 세금보고 마감일

2022년도 개인소득 세금신고 마감일(5월1일)이 다가옴에 따라 이미 신고를 마친 분도 있고 현재 준비중인 분도 계실 것입니다. 올해 각종 세금보고 마감일을 알려드립니다. ■ 개인 -개인소득 보고: 개인이 사망했을 경우 일반적으로 4월 30일이나, 11월 1일에서 12월 31일 사이 사망시 보고기일은 사망일 이후 6개월 임. -개인사업자Self-Employed: 본인이나 본인의 배우자가 자영업을 운영시는 6월15일이 마감일. -세금 납부일: 개인/개인사업자 모두 5월 … 더 읽기

가늠이 안되는 봄 주택시장 ‘열기’

벗꽃은 만개하고 봄은 춘삼월을 지나 벌써 5월을 곧 앞에두고 있는데 날씨는 아직 춥고 비오는 날이 태반이다. 그런데 주택시장의 봄은 춘삼월이 되자 한여름 폭염처럼 너무 뜨겁다. 밴쿠버 주택 시장의 붕괘와 가격 거품의 몰락을 예기하던 1-2월의 분위기는 너무 극단 적이라 무시하고라도 주택경기의 회복은 빨라도 올 늦가을이나 내년이 되야 될거라 예상 했지만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누구도 예측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