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한인사회 발전위해 실질적인 노력 할 터”

 – 신맹호 대사 한인단체장과 ‘소통의 자리’ 마련  – 북핵문제 加정부 우호적…캐나다 한국문화원 서부지역 지원 등 검토 약속   지난주 밴쿠버에서 열리는 한국-캐나다 포럼에 참석한 신맹호 캐나다 대사가 포럼 일정을 마친후 밴쿠버 한인단체장과 21일 오후 밴쿠버 한인식당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세원 한인회장, 이상진 재향군인회 회장, 이우석 6.25 참전유공자회회장, 이인순 여성회 회장 등 10명이 참석해 신 … 더 읽기

한글학교 장기근속 교사 감사패 전수식 개최

김건 총영사는 지난 18일(금) 공관에서 한글학교 장기 근속교사에게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감사패를 전수하고 노고를 치하하였다. 이 날 행사에서 김건 총영사는 “재외동포 자녀들이 한국인으로서의 긍지를 가지면서 성장하는데 한글학교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글과 역사를 후세에게 이어주기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오신 선생님들께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한글학교를 이끌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금번 … 더 읽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세지에 도전합니다”

 1kg 당 1천5백 달러…기네스북 도전 행사 열려 배 푸드 그룹(Bae Food Group Ltd) 대니얼 배 대표가 주최하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세지를 만들어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행사가 지난달 30일 밴쿠버 한 이벤트장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는 프랑스 유명 요리사 움베르트 씨 및 현지 요리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분위기에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세지의 탄생을 축하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 더 읽기

한인문화의 날 오늘 개막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2회 공연 … 오전 입장객 항공권 추첨 한인문화협회 (회장:석필원) 주최하는 제 16회 한인문화의 날 행사가 오는 5일 (토) 버나비 스완가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매년 여름에 열리는 ‘한인문화의 날’은 한국의 전통문화와 음식 및 문화 등을 밴쿠버 한인 뿐만 아니라 캐나다 현지인까지도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성장해왔다.   이것만은 놓치지 말자! 한국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 더 읽기

한남, 한인학생 30명에게 장학금 전달

4년동안 90명 혜택… “기업이익 사회환원” 한인기업 한남수퍼마켓이 12일 한인 학생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남수퍼마켓은 이날 코퀴틀람 이크젝큐티브 호텔에서 수여식을 열고 총 30명에 대한 장학급 전달식을 가졌다. 한남수퍼마켓은 지난 4년동안 90명의 한인 학생을 선발해 매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수여식에는 장학제도를 설립한 T-brothers 테리 김과 테리 박 창업주를 비롯해 이계오 사장, 홍창화 KEB하나은행 지점장 그리고 학부모 등 … 더 읽기

한인신협, 실협골프대회 후원

BC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대표. 박진철/Korean Businessmen’s Co-Op Association of B.C)가 장학기금마련을위한 골프대회가 17일 Surrey golf club에서 열렸다. 한인신협 (Sharons Credit Union)은 지난 2014년부터 이 대회에 한국행 비행기표를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2,500 달러 상당의 비행기표 2장을 후원해 손재호 회원이 당첨의 영광를 누렸다. 한인신협 석광익 전무가 (왼쪽에서 2번째) 항공권을 전달하고 있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열려

18일 밴쿠버 한인회관 5.18 민주화운동밴쿠버기념사업회와 밴쿠버한인회 주최로 18일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김학유 주밴쿠버 총영사관 부총영사, 정형식 KOTRA 관장, 밴쿠버 민주연합, 밴쿠버 기념사업회, 호남 향우회, 밴쿠버 노인회. 재향군인회 등 한인단체가 참석했다. 한경수 밴쿠버민주연합부대표는 경과보고를 통해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1980년 5월18일부터 27일까지 광주시민과 학생들이 계엄령 철폐와 전두환 퇴진 등을 요구하다 계엄군의 총탄에 … 더 읽기

서부캐나다 태권도 개회 개막

400여명 참여, 13일(토) 리치몬드 컬링클럽 제 1회 주밴쿠버 총영사배 서부캐나다 태권도 대회가 5월 13일(토) 컬링 클럽 (리치몬드)에서 열린다. 대회준비를 맡은 김송철 BC태권도 회장은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아 이번 대회가 더 뜻 깊은 행사로 치루어질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행사 점검을 위해 5일 밴쿠버 한 식당에서 모인 김 회장을 비롯 김학유 주밴쿠버 부총영사, 토니국 BC태권도 부회장, 장암용 관장, … 더 읽기

밴쿠버 ‘투표 열기’ 후끈

투표율 83.24% … “젊은층 투표율 높아져” 교민들 관심속에서 진행되 제 19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 사전 투표가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주밴쿠버총영사관 (다운타운 소재)에서 진행되어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무사히 마쳤다. 주밴쿠버 총영사관측에 따르면 밴쿠버는 선거인 7213명 중 투표자 6004명으로 투표율 83.24%를 나타내며 역대 최고 참여를 기록했다. 이는 2012년에 시행된 제 18대 대선 때 선거인 밴쿠버와 캘거리 지역 4,407명 … 더 읽기

“한국의 법치주의는 죽었다”

김평우 변호사 출판 강연회 밴쿠버에서 열려 지난 17일 오전 11시 30분 밴쿠버 터미널시티클럽에서 김평우 변호사 출판기념 강연회가 열렸다. 김평우 변호사는 최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대통령측 대리인단으로 활동했었다. 이 날 행사에는 밴쿠버 한인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김 변호사는 “정치는 수단이고 법치가 기본이다. 법조인이 정치에 물들고 이용당하기 쉬운데 순수법조인 입장에서 이번 출판기념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