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성수기 앞두고 시장 관망세…바이어 시장 이어가
2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은 셀러의 공급은 증가하고 홈 바이어의 수요는 평균 수준을 못미치는 추세를 보였다.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REBGV)가 4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2월 총 거래량은 1484건으로 지난해 2월 2207건 보다 32.8% 감소했다. 그러나 1월 1103건보다는 34.5% 증가했다. 하지만 2월 거래량은 10년 평균 2월 평균 거래량을 42.5% 밑도는 수준이다. “지난 4년간 셀러가 우세한 시장이었지만 지난 1년동안 상황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