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초유의 실업율과 금리

연방정부는 3월말까지 1백만명 이상의 실업자가 발생되었다고 발표했다. 물론 일시적인 현상이겠지만 이것은 15% 실업율에 가깝다고 한다. 아직도 63%의 기업들이 더 많은 직원들을 앞으로 해고할 생각이라고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위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알 수 없지만 치료백신이 나오기까지는 실업율 증가와 개인, 기업의 파산상태 증가가 잇다를 것이며 이에 따른 경제의 전반적인 충격도 피해 갈 수 없는 현실로 다가올 것 … 더 읽기

코로나 위기속의 3월 부동산 시장

4월 9일 현재 캐나다에는 Covid-19으로 인한20,675확진자가 있으며 4,889명이 이 중 회복했고 총503명이 사망했다. 하루만 1,399의 환자가 늘고 있고 정부는 1만에서 2만의 캐나다인이 코로나 때문에 사망할수도 있다고 발표했다. 정부에서 엄청난 돈을 풀고 추락하는 경제를 부양하려고 노력중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든 정상적인 활동이 중단된 지금의Covid-19응급상황으로 깊어진 경제의 골을 부동산시장이 비껴갈수 있을까? 3월 처음 두 주는 구매자들의 강한 구매욕구와 … 더 읽기

연방정부 지원 정보 안내

개인과 가족, 자영업자들을 위한 재정 지원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 CERB) (2020년 3월 25일 발표)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은 과세 혜택으로 COVID-19의 대유행으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하거나 일자리를 잃은 캐나다 거주자들에게 매달 2,000달러씩 최장 4개월동안 지급합니다. CERB는 COVID-19와 관련된 이유로 인해 14일 연속으로 일을 중단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는 COVID-19와 관련된 … 더 읽기

BC주정부 지원 정보 안내

개인들 및 근로자들을 위한 재정 지원 ❖ 근로자들을 위한 B.C. 긴급 혜택 (The B.C. Emergency Benefit for Workers) B.C. 긴급 혜택은 COVID-19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에게 일회성의 1,000달러를 제공합니다. 연방 고용 보험 (Employment Insurance, EI)이나 새로운 연방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 CERB)을 받는 사람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의 사항: 추후 BC … 더 읽기

코로나에 발목잡힌 주택시장…상승세 꺽여

지난달 3월초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은 꾸준한 수요로 활발하게 시작되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91 사태가 악화됨에 따라 활동이 잦아들었다. 메트로 밴쿠버 멀티리스팅서비스(MLS)를 관장하는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REBGV)가 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월 전체주거용 부동산 거래는 2천5백24 건으로 2019년 3월 대비 46% 증가했고 2월 보다는 1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지난달의 거래량은 10년 평균 3월 거래량보다 19.9% 낮은 수준이다. “3월의 두 … 더 읽기

코로나 정부지원 업데이트

3월 30일 현재   최근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COVID 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Canadian 을 위해 발표한 내용중에 사업주분들과 직원분들께서 아시면 유용한 정보를 몇가지 정리하였습니다. 영문은https://www.canada.ca/en/department-finance/economic-response-plan.html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정부 정책이 계속 변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캐나다 정부 웹사이트 (www. canada.ca)를 확인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정부대응과 관련하여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들이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 더 읽기

주정부 전례없는 비상령 강화 발표

위반시 $25,000 벌금 또는 징역형 필수품 사재기, 재매매 금지 셧다운은 아직 고려안해   BC주정부는 26일 주민이 공중보건 명령을 지키도록 하는 전례없는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 주정부는 식품, 의료물품 등 중대한 공급품을 사재기하는 것을 금지하고 필수품이 상점과 병원에 원활히 공급되도록 하기로 결정했다. 50명 이상의 모임 등을 포함 보건명령을 무시하면 2만 5천 달러의 벌금 또는 징역형에 처한다. 각 … 더 읽기

연방정부 월 2천 달러 지급한다

비상대응 혜택정책 절차 간소화…4월초 신청   연방정부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인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주민들을위해 혜택을 간소화하여 수 주내에 지원금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날 발표된 캐나다비상대응혜택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CERB)은 지난주 발표된 비상케어혜택 (ECB)과 비상지원혜택(ESB)을 통합한 것으로서 자격요건을 갖춘 신청자에게 월 2천 달러의 개인소득지원금을 최대 4개월간 지급하기로 했다. 신청절차는 4월초에 오픈될 것으로 기대되며 신청일로부터 … 더 읽기

코로나 바이러스(COVID 19) 관련 연방정부 대응 지원책

연방정부가 18일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비상 대응예산을 긴급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Direct Support (직접 지원) – 아이들이 있는 가족에게 5월부터 Canada Child Benefit으로 한 아이당 $300 지원 – 저소득층 대상으로 GST 환급액으로 개인당 $400, 가족당 평균 $600 지원 계획을 세우고 있음 2. Emergency Care Benefit (응급 캐어 수당) – 국회 승인 후 … 더 읽기

“대한민국 여러분 힘내세요”

밴쿠버 한인회,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   밴쿠버한인회(회장 정택운)는 모국의 코로나 확산방지 와 조속한 퇴치를 위한 1차모금을 18일에 마감하고 19일 오전 10시 주밴쿠버총영사관을 방문해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정병원 총영사, 나용욱 부총영사, 정택운 밴쿠버한인회장, 배문수 한인회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모금 전액인 6,495 달러를 총영사관 측에 전달했다. 정택운 회장은 “모금운동을 하려던 초기에는 모국인 한국의 상황이 좋지 못했으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