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매매시 알아야 할 세무관계
양도 차액이 있을 경우 일반적으로 잘 알려 진 사실 중에 하나는 캐나다국적의 거주인이 거주를 했던 집을 원가보다 높게 매각을 했을 때 일 가구 일 주택일 경우에는 시세차익 (양도소득)의 전부 혹은 소득의 많은 부분에 대한 세금이 감면된다는 것이다. 또 한가지는 하나 이상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직접 거주를 하였는 지와 관계없이 무조건 양도차익의 50%만 소득으로 보고하면 … 더 읽기
양도 차액이 있을 경우 일반적으로 잘 알려 진 사실 중에 하나는 캐나다국적의 거주인이 거주를 했던 집을 원가보다 높게 매각을 했을 때 일 가구 일 주택일 경우에는 시세차익 (양도소득)의 전부 혹은 소득의 많은 부분에 대한 세금이 감면된다는 것이다. 또 한가지는 하나 이상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직접 거주를 하였는 지와 관계없이 무조건 양도차익의 50%만 소득으로 보고하면 … 더 읽기
9월부터 전액지불…월세 인상은 12월까지 동결 BC주의 렌트비 유예 정책이 종료됨에 따라 9월 1일부터 세입자들은 렌트비 전액을 지불해야 한다. 주정부가 코로나 사태 이후 4월부터 8월까지 밀려있는 월세에 대한 상환지침을 14일 발표했다. 세입자들은 주정부가 팬데믹 기간동안 진행중인 렌트비 유예정책이 8월말 종료됨에 따라 9월 1일부터는 렌트비 전액을 임대인에게 지불해야한다. 3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월세가 밀려있는 세입자들은 오는 … 더 읽기
Covid-19으로 인한 비즈니스 락다운이 많이 회복되었던 메트로밴쿠버 7월 주택판매량은 3,128가구로 2,443가구가 팔린 6월보다 28% 상승 2,557가구가 팔린 작년 동기간 대비 22.3% 상승했다. 전체 유형별 평균가격은 1,031,400 달러로 작년 동기간 대비 4.5% 상승했다. 총 리스팅수 대비 7월 판매량은 단독주택이 25.1%, 타운홈이 31.1%, 콘도가 24.7%를 보여, 이 숫자가 평균 20% 이상이면 Seller’s Market이라 불리고 가격 상승 압력이 … 더 읽기
(Non-Residents of Canada) 캐나다에서 세무상 Non-Resident라 함은 1) 캐나다외의 다른 나라에서 통상적으로 거주하며 캐나다 거주자로 간주되지 않는 사람, 또는 2) 캐나다 내에 상당한 생활기반 (Residential Tie)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캐나다외의 나라에서 거주한 사람 또는 -캐나다에서 183일 미만 거주한 사람을 말한다. 캐나다 비거주자의 부동산 매각 1) 매도인이 해야 할 일: 매도인은 매각이 완료되기 전이나 완료되었을 … 더 읽기
5억 달러 초과 달성 쾌거•유병규, 안종화 이사 선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발로 연기됐던 한인신협 (전무:석광익) 31차 정기총회가 30일 오후 6시 써리지점에서 열렸다. 매년 100여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했지만 이 날 총회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20여명(성원 42명)만이 모여 총회를 지켰다. 행사규모는 작았지만 보고내용은 풍성했다. 지난년도 한인신협은 마침내 5억 달러의 자산을 초과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금융계 전반의 불안한 환경과 치열해지는 … 더 읽기
[Leaving Canada (Emigrant)] 캐나다를 떠날 때 (해외 이주) 세무상 고려사항을 알아 보기로 한다. 일반적으로 이민자(Emigrant) 라 함은 다른 나라에 살기 위해 캐나다를 떠나며 캐나다와의 연대관계 (예: 다른 나라에 거주하기 위해 캐나다에 있는 집 처분등) 를 끊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1. 해외 이주를 한 해의 캐나다 소득 보고 1) 해외 이주 시점까지의 기간에 대해 전세계 소득을 … 더 읽기
거래 및 리스팅 꾸준한 증가…가격은 보합 코비드-19 팬데믹 가운데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의 매수인과 매도인의 활동은 5월부터 회복세를 시작했고 지난달 거래와 리스팅 활동은 전형적인 6월 동향에 보다 더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메트로 밴쿠버 멀티리스팅 서비스 (MLS)를 관장하는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 (REBGV)가 2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MLS상의 총거래는 2,443건으로 지난해 6월 대비 17.6% 증가했고 2020년 5월 … 더 읽기
지나달 6월 프레이져밸리 주택시장은 거래가 급증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팬데믹으로 시작된 온라인 거래방식에 소비자가 한결 적응된 모습이었다. 지난 2일 멀티리스팅서비스(MLS)를 관장하는 프레이져밸리 부동산협회(FVREB)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모든 주택유형을 통합한 MLS상의 총 거래는 1천 718 건으로 5월 대비 113% 증가했고 지난해 6월 대비 32% 증가했다. 지난달의 총 거래량은 10년 6월 평균 거래량을 6.4% 밑도는 수준이었다. … 더 읽기
3월중순부터 시작된 COVID-19의 영향으로 많은 사람들이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BC주에서 집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보통 7월초까지 재산세를 납부해야 하지만 대부분의 시에서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납부기간을 연장해준 상황이다. 또한 BC주 정부 차원에서 재산세 납부 유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 본인의 현재 재정상태가 좋지않고 이 프로그램의 자격조건에 해당된다면 신청을 고려해 보는것도 좋은 … 더 읽기
여러가지 요인으로 콘도시장이 구매자에게는 넘기쉬운 문턱이 될 것이 예상된다. 다운싸이징이나 생애 첫 집 등으로 콘도 장만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욱 많아질 것이다. 이번 컬럼에서는 콘도 구입 시 고려할 점을 살펴보자. 어디에 사는 것이 좋을까? 가격조정이 된 지금 다운타운의 콘도를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만 자금 여력이 부족하다면 지금 개발이 안되었지만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점점 가능성이 높아지는 곳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