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문 열린다’…경제 활동재개
존호건 BC주수상은 5일 코비드-19 규제정책을 완화, 일부 경제를 빠르면 5월 중순부터 재가동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BC주에서 첫번째 확진자가 발생한지 100일만에 이루어진 제재완화이다. 아직 특정 일시는 밝히지 않았다. 주정부는 경제 재가동을 위해서 각 산업분야는 워크세이프BC(WorkSafeBC)의 도움을 받아 사업특성에 맞는 안전수칙을 수립해야 한다. 또 각 사업체는 문을 다시 열기전에 가이드라인이 시행됨을 증명해야 한다. 가이드라인 시행이 확인된 식당과 미용실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