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문 열린다’…경제 활동재개

존호건 BC주수상은 5일 코비드-19 규제정책을 완화, 일부 경제를 빠르면 5월 중순부터 재가동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BC주에서 첫번째 확진자가 발생한지 100일만에 이루어진 제재완화이다. 아직 특정 일시는 밝히지 않았다. 주정부는 경제 재가동을 위해서 각 산업분야는 워크세이프BC(WorkSafeBC)의 도움을 받아 사업특성에 맞는 안전수칙을 수립해야 한다. 또 각 사업체는 문을 다시 열기전에 가이드라인이 시행됨을 증명해야 한다. 가이드라인 시행이 확인된 식당과 미용실은 … 더 읽기

BC주정부 지원 정보 안내

UP DATE 개인 및 근로자를 위한 재정 지원   ❖ 근로자들을 위한 B.C. 긴급 혜택 (The B.C. Emergency Benefit for Workers) B.C. 긴급 혜택은 COVID-19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에게 일회성의 1,000달러를 제공합니다. 연방 고용 보험 (Employment Insurance, EI)이나 새로운 연방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 CERB)을 받는 사람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의 … 더 읽기

코로나 위기속의 3월 부동산 시장

4월 9일 현재 캐나다에는 Covid-19으로 인한20,675확진자가 있으며 4,889명이 이 중 회복했고 총503명이 사망했다. 하루만 1,399의 환자가 늘고 있고 정부는 1만에서 2만의 캐나다인이 코로나 때문에 사망할수도 있다고 발표했다. 정부에서 엄청난 돈을 풀고 추락하는 경제를 부양하려고 노력중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든 정상적인 활동이 중단된 지금의Covid-19응급상황으로 깊어진 경제의 골을 부동산시장이 비껴갈수 있을까? 3월 처음 두 주는 구매자들의 강한 구매욕구와 … 더 읽기

BC주정부 지원 정보 안내

개인들 및 근로자들을 위한 재정 지원 ❖ 근로자들을 위한 B.C. 긴급 혜택 (The B.C. Emergency Benefit for Workers) B.C. 긴급 혜택은 COVID-19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에게 일회성의 1,000달러를 제공합니다. 연방 고용 보험 (Employment Insurance, EI)이나 새로운 연방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 CERB)을 받는 사람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의 사항: 추후 BC … 더 읽기

코로나에 발목잡힌 주택시장…상승세 꺽여

지난달 3월초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은 꾸준한 수요로 활발하게 시작되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91 사태가 악화됨에 따라 활동이 잦아들었다. 메트로 밴쿠버 멀티리스팅서비스(MLS)를 관장하는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REBGV)가 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월 전체주거용 부동산 거래는 2천5백24 건으로 2019년 3월 대비 46% 증가했고 2월 보다는 1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지난달의 거래량은 10년 평균 3월 거래량보다 19.9% 낮은 수준이다. “3월의 두 … 더 읽기

주정부 전례없는 비상령 강화 발표

위반시 $25,000 벌금 또는 징역형 필수품 사재기, 재매매 금지 셧다운은 아직 고려안해   BC주정부는 26일 주민이 공중보건 명령을 지키도록 하는 전례없는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 주정부는 식품, 의료물품 등 중대한 공급품을 사재기하는 것을 금지하고 필수품이 상점과 병원에 원활히 공급되도록 하기로 결정했다. 50명 이상의 모임 등을 포함 보건명령을 무시하면 2만 5천 달러의 벌금 또는 징역형에 처한다. 각 … 더 읽기

연방정부 월 2천 달러 지급한다

비상대응 혜택정책 절차 간소화…4월초 신청   연방정부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인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주민들을위해 혜택을 간소화하여 수 주내에 지원금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날 발표된 캐나다비상대응혜택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CERB)은 지난주 발표된 비상케어혜택 (ECB)과 비상지원혜택(ESB)을 통합한 것으로서 자격요건을 갖춘 신청자에게 월 2천 달러의 개인소득지원금을 최대 4개월간 지급하기로 했다. 신청절차는 4월초에 오픈될 것으로 기대되며 신청일로부터 … 더 읽기

“대책도 없고 답답하다”…코로나 한인사회에도 직격탄

식당, 치과, 한의원 등 문닫는 업소 증가 실직에 렌트비, 모기지 마련에 한숨 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정부의 고강도 정책에 한인사회와 비지니스 업계에도 점차 영향을 미치고 있다. 노스로드 한인타운 식당들은 평소처럼 영업을 하고 있지만 평소보다 줄어든 손님으로 인해 매상이 곤두박질 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정부가 좌석당 거리제한을 하고 주문배달만을 권고하면서 손님 받기가 쉽지않은 상태다. 이에 … 더 읽기

한인신협, 금융지원 나선다

최대 2만5천 달러 저금리 대출 특별 모기지 상환 프로그램 시행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하:신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몰고 온 한인사회의 충격파를 감소시키기 위해 조합원과 한인들을 위한 금융지원에 적극 나섰다. 이 달 중순부터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면서 정부는 모임 금지와 영업장 폐쇄 등 강도 높은 방역조치를 취하고 있다. 한인사회도 이로 인해 이동인구가 줄어들면서 여행사와 식당 등 전체 … 더 읽기

자산 5억달러 넘어선 한인신협…$75만 배당

출자예금 2.5%, 모기지 6.0% 조합원에 환원   한인신협(전무.석광익)은 지난달 25일 2019년도 출자배당과 모기지 이용고 배당을 공고했다. 이번 배당 총액은 75만 5천 달러($754,998) 규모로 지난 1988년 설립이후 31년동안 연속배당 실현 기록을 올해에도 이어 나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출자예금(Share Deposit Account) 배당으로 2.5%, 모기지 이용고 배분으로는 ▲주택 및 상업모기지 2)주택 및 상업모기지와 연결된 마이너스론(Prime line)에 대해 해당 조합원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