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보유세 급등 …단독주택보유세 30~50% 인상

공동주택은 15~50% 밴쿠버지역의 단독주택 소유주들은 작년보다 30~50% 급등된 주택 보유세 고지서를 받는다. BC주택평가당국은 4일 “이번 주택 보유세는 외국인 취득세의 도입으로 인해 주택시장이 다소 진정되기 전인 지난해 7월 1일의 시장가격을 기준으로 책정됐다”며 “밴쿠버, 노스 쇼어(north shore), 스쿼머시, 버나비, 트리시티(tri-city), 리치몬드 및 서리지역의 단독주택 보유세는 30~50% 올랐다”고 밝혔다. 콘도미니엄과 같은 공동주택의 보유세는 15~50% 인상됐다. 광역 빅토리아지역에서 빅토리아, … 더 읽기

모기지 보험 취득 까다로워졌다

올 1분기 4만8천명 그쳐…1년전 비해 41% 급감 올 1분기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로부터 모기지 보험 심사를 통과해 집을 구입한 사람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지난해 발표한 모기지 보험심사 강화가 향후 주택시장 냉각 여부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지난달 30일 올 1분기 총 모기지 보험 금액이 주택소유자 보험금의 경우 23%, 보험에 들지 않은 모기지 … 더 읽기

모기지보험 수령 ‘하늘에 별 따기’

올 1분기 4만8천명 그쳐… 1년전 비해 41% 급감 CMHC, 자격요건 강화 따라 올 1분기 모기지 보험을 통해 집을 구입한 사람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는  30일 올 1분기 총 모기지 금액이 주택소유자 보험금액의 23% 감소와 보험에 들지 않은 모기지 포트폴리오를 금융기관이 구입하는 벌크 보험(bulk insurance)의 87% 급감을 포함,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1% 줄었다고 발표했다. … 더 읽기

BC주 자유당 집권 막내린다

신민당 – 녹색당 공동정부 구성 합의 BC주의 16년 자유당 집권이 막을 내리게 될 전망이다. 29일 신민당 존 호건(John Horgan)대표와 녹색당 앤드류 위버(Andrew Weaver)대표는 주의회에서 4년간 꾸려갈 공동정부 구성에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우리는 지금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다.  우리는 공동정부 구성이 BC주의 이해를 위한 최선의 결정이라는 점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두 당 대표의 결정으로 신민당은 44석으로 안정적인 … 더 읽기

신협은행 10기 인턴사원 채용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 교육에 중점”   신협은행 (전무: 석광익)이 제 10기 인턴사원을 선발, 23일부터 각 업무별, 지점별 연수 프로그램에 들어갔다. 지난달 서류전형 및 면접을 거쳐 발탁된 총 10명의 인턴사원들은 오는 8월 26일까지 14주동안 밴쿠버 본점 및 4개지점에 배치돼 직무경험을 쌓게 된다. 이번 제10기 인턴사원은 이수진, 홍정원, 노승아, 박나다, 김선우, 이수현, 김혜진, 윤승신, 조용준, 안유리 등 … 더 읽기

BC 자유당 과반 확보 실패

선관위, 총선 최종 결과 발표 올 BC주 총선 결과 자유당이 과반 확보에 실패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선관위는 23일 “개표가 완료되지 않았던 코트니-코목스(Courtenay-Comox) 선거구의 최종 집계 결과 신민당 후보가 자유당 후보에 189표 차로 승리했다”고 발표했다. 각 당의 최종 의석수는 BC 자유당이 과반에 1석 부족한 43석을, 신민당은 41석, 녹색당은 3석을 각각 차지했다. 이에 따라 앤드류 위버 녹색당 … 더 읽기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0.5% 유지…15개월 연속 캐나다 중앙은행(The Bank of Canada)이 기준금리를 기존대로 0.5%에 동결했다. 중앙은행의 금리 동결조치는 식료품가격 하락에 따른 인플레 둔화와 주택붐에 힘입은 강고한 경제성장에 따른 결정으로 풀이된다. 1분기 GDP 성장율은 4.7%로 중앙은행의 전망치 3.8%를 1%가량 상회하는 기록적인 성장률을 보였다. 인플레이션도 유통업체 경쟁격화에 따른 식료품값 하락에 힘입어 2% 이하를 기록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2015년 7월 이후 15개월연속 … 더 읽기

BC자유당 과반 확보 힘들 듯

BC주 자유당의 과반의석 확보의 열쇠를 쥔 코트니-코목스(Coutenay-Comox)선거구의 개표 결과 부재자 투표를 제외하고 신민당이 자유당 후보에 101표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총선에서 이 선거구의 부재자 개표는 신민당이 앞선 전례에 비춰 자유당이 판세를 뒤집는 것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브리티시 콜럼비아주의 2017주총선은 코트니-코목스의 900여 표를 포함 14개 선거구의 17,000여 부재자 투표용지의 개표가 완료되는 수요일쯤 최종 결과가 나올 … 더 읽기

캐네디언 주택소유자 72%, 모기지 상환액 10%늘면 파산 위험

캐나다 집 소유주들의 3/4가 모기지 지불액이 조금만 늘어도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뉴라이프 은행은 지난 2월 온라인으로 연소득 5만달러 이상의 20-69세 연령의 2,098명의 집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모기지 상환 관련 설문조사를 한 결과 조사 대상자의 72%가 모기지 상환액이 10% 증가하면 이를 상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를 좀더 세분해서 살펴보면 모기지 상환액 증가 시 부담 가능한 … 더 읽기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열려

18일 밴쿠버 한인회관 5.18 민주화운동밴쿠버기념사업회와 밴쿠버한인회 주최로 18일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김학유 주밴쿠버 총영사관 부총영사, 정형식 KOTRA 관장, 밴쿠버 민주연합, 밴쿠버 기념사업회, 호남 향우회, 밴쿠버 노인회. 재향군인회 등 한인단체가 참석했다. 한경수 밴쿠버민주연합부대표는 경과보고를 통해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1980년 5월18일부터 27일까지 광주시민과 학생들이 계엄령 철폐와 전두환 퇴진 등을 요구하다 계엄군의 총탄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