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문화행사 갈채속에 성공리에 진행

지역 주의원, 한인사회 단체장 대거 참여 눈길 글/사진 이지은 기자 지난 5일 버나비 스완가든 스타디움에서 거행된 제 16회 한인문화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마쳤다. 주최측의 당일 참여인원 공식집계가 3만8천명으로 알려진 가운데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방문했다. 오전 11시에 거행된 개회식에는 존 호건 (John Horgan) 주수상이 참여해 행사를 더욱 빛나게 하였으며 특히 지난해와 달리 한인사회 각 단체장들이 대부분 … 더 읽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세지에 도전합니다”

 1kg 당 1천5백 달러…기네스북 도전 행사 열려 배 푸드 그룹(Bae Food Group Ltd) 대니얼 배 대표가 주최하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세지를 만들어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행사가 지난달 30일 밴쿠버 한 이벤트장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는 프랑스 유명 요리사 움베르트 씨 및 현지 요리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분위기에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세지의 탄생을 축하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 더 읽기

한인문화의 날 오늘 개막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2회 공연 … 오전 입장객 항공권 추첨 한인문화협회 (회장:석필원) 주최하는 제 16회 한인문화의 날 행사가 오는 5일 (토) 버나비 스완가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매년 여름에 열리는 ‘한인문화의 날’은 한국의 전통문화와 음식 및 문화 등을 밴쿠버 한인 뿐만 아니라 캐나다 현지인까지도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성장해왔다.   이것만은 놓치지 말자! 한국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 더 읽기

국내 고용창출, 2009년 경기침체 이래 최악

급여대상자 조사…올들어 5월까지 월평균 11,000명 국내 고용주들이 올 들어 2009년의 경기침체 이래 최악의 신규 고용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지난달 31일 발표한 고용, 급여대상자 명단 및 근무시간(SEPH)조사에 따르면 지난 5개월간 전국적으로 월평균 11,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만 만들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결과는 연방통계청의 다른 노동 보고서인 ‘노동력조사(LFS)’의 월평균 21,0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라는 장밋빛 그림과는 크게 대조됐다. 두 … 더 읽기

한인문화의 날 내달 5일 ‘팡파르’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최초 2회 공연 등…먹거리, 볼거리 풍성. 오전 11시 입장시 항공권 추첨 경품권 무료 증정 한인문화협회 (회장:석필원) 주최하는 제 16회 한인문화의 날 행사가 오는 8월 5일 버나비 스완가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매년 여름에 열리는 ‘한인문화의 날’은 한국의 전통문화와 음식 및 문화 등을 밴쿠버 한인 뿐만 아니라 캐나다 현지인까지도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성장해왔다. 이 … 더 읽기

이자율 인상, 당신의 부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

지난  7년간 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로 낮았던 연방 중앙은행의 기준금리가 마침내 0.25%포인트 오르면서 0.75%를 기록했다.  중앙은행의 기준금리는 금융기관들이 금융기관들 간에 돈을 빌리는 이자율을 결정한다. 또 기준금리의 변화는 소비자들이 금융기관들로부터 빌리는 각종 금융상품에도 그대로 반영된다.  이자율 인상이 캐네디언들이 빌린 각종 대출금에 어떻게 반영되는 지를 알아보자. 모기지 변동금리 모기지 상품을 계약한 캐네디언들은 기준금리 인상을 즉각 피부로 느낄 것이다. 5년 … 더 읽기

加 중앙은행, 기준금리 7년만에 인상

25%p 오른 0.75%로 …루니도 미화대비 1센트 이상 올라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7년만에 0.25%포인트 인상했다. 중앙은행은 12일 “국내 경제가 가계소비에 힘입어 강고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예상보다 빨리 유휴 경제력(economic slack)이 거의 흡수되었으며, 남은 부분도 올 연말쯤 거의 없어질 것”이라며 기준금리를 기존 0.5%에서 0.75%로 올렸다. 이자율 인상으로 변동금리 모기지나 라인 오브 크레딧(Line of Credit)과 같은 대출상품의 이자율 … 더 읽기

밴쿠버에 빈 집이 2만5천채나 있다

시, 공원부지 확보 명목 매입 후 방치…주택난 부채질 10년전 수립 공원토지수용전략 재검토 필요 ‘목소리’ 밴쿠버시가 공원녹지 확보라는 명목으로 시행하고 있는 주택 매입 정책이 예산 낭비는 물론 임대주택난을 부채질한다는 비난이 제기되고 있다. 빅토리아 드라이브에 소재하는 주택을 소유했던 D씨는 1년 반 전 부동산 중개인으로부터 공원 확대를 위해 밴쿠버시가 자신의 집을 매입하려 한다는 말을 듣고 매도를 결정했다. 그러나 … 더 읽기

한남, 한인학생 30명에게 장학금 전달

4년동안 90명 혜택… “기업이익 사회환원” 한인기업 한남수퍼마켓이 12일 한인 학생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남수퍼마켓은 이날 코퀴틀람 이크젝큐티브 호텔에서 수여식을 열고 총 30명에 대한 장학급 전달식을 가졌다. 한남수퍼마켓은 지난 4년동안 90명의 한인 학생을 선발해 매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수여식에는 장학제도를 설립한 T-brothers 테리 김과 테리 박 창업주를 비롯해 이계오 사장, 홍창화 KEB하나은행 지점장 그리고 학부모 등 … 더 읽기

캐나다 전역 몰 재개발 붐 분다

 시어스 폐점으로 관심… 콘도, 사무실 등 소매점과 함께 조성 캐나다 유통 공룡 시어스 백화점이 59개 점포의 문을 닫는 다는 계획은 캐나다 전역의 이 백화점이 입주한 몰의 소유주들에게 우울한 뉴스였다. 그럼 캐나다 전역의 몰의 미래의 운명에 음울한 그림자가 드리워졌을까? 몰의 핵심 임차인인 백화점은 항상 몰 설계의 중요 요소였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몰들은 시어스의 심각성이 명백해지기 전에 조차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