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주택재산세 유예제도(Property Tax Deferment Program)

재정적 어려움에 놓인 시니어들 이용 저금리 활용 은퇴자금 마련 투자도 고려 최근 몇년동안 밴쿠버 주택가격이 폭등하면서 홈오너의 주택 자산가치는 높아졌으나 실제 이를 유지해야하는 부담도 오른 가격만큼이나 가계경제에 가중이 되고 있다. 특히 주택가격이 상승하면서 매년 불입하는 재산세 (Property Tax)의 상승은 큰 가계의 부담으로 자리잡고 있다. 가구 당 평균 5천 달러에 이르는 금액을 일시에 지불하기란 그리 쉽지않다. … 더 읽기

로타리 클럽, 소아마비 퇴치 걷기대회 연다

5월27일 뉴웨스트 민스터 리버 마켓 출발   밴쿠버 로타리 클럽 각 지부 회장들이 모여 오는 5월 27일 개최되는 ‘소아마비 퇴치를 위한 걷기 대회(Rotary’s Walk To End Polio Now 2018)’ 준비 위원회 모임이 8일 버나비 메트로 타운 인베스트그룹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날 모임에는 가버 가즈토니 (Gabor Gasztonyi) 밴쿠버 회장을 비롯해 한인사회 유경상 캠비로타리 회장 및 버나비, … 더 읽기

BC주 월세 부담 심각…평균 $1148 소비

세입자 5명중 1명 소득 50% 이상 렌트비로 지출 캐나다 통계청이 전국 렌탈시장을 조사한 결과 BC주가 월세 부담이 가장 큰 도시인 것으로 조사됐다. BC주 세입자 중 23%가 소득의 50% 이상을 주거비로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이다. 다음으로 온타리오주 세입자의 20.9%가 소득 절반 이상을 월세로 사용하고 있으며 노바스코시아주는 19.3%, 뉴펀드랜드&라바르도르주가 17.1%, 그리고 사스케츄완주는 … 더 읽기

<4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 주택거래 ‘실종’… 시장여건 변화 조짐

지난달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은 홈바이어가 감소하고 홈셀러는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BGV)가 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의 거래량은 2,579건으로 지난해 4월 (3,553건) 대비 27.4% 감소했다. 그러나 3월 (2,517건) 보다는 2.5% 증가했다. 지난달 거래량은 10년 평균 4월 거래량의 22.5% 못미치는 수치이다. “시장여건이 변화하고 있다. 지난달 주택거래는 4월 거래량으로는 17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필 무어 협회장은 … 더 읽기

Pre-sale Condo 개발사들의 자금 압박

2016년이후부터 Property Transfer Tax (취득세)면제 대상에 $750,000 이하 신규주택이 들어가면서 새 콘도의 잇점도 커진만큼 사전판매(Pre-sale) 콘도에 관심도 커졌다. 외국인 세금을 입주때 까지는 미리 내지 않아도 되는만큼 영주권자 이상의 자격이 되지않는 바이어들의 옵션으로, 또한 투자의 한 방법으로 그동안 각광받았던 Pre-sale 콘도들에 대한 주의경보가 떴다. Pre-sale condo는 개발업자들이 땅과 개발계획만 있으면 앞으로 지어질 집들을 10-20% 집 값을 … 더 읽기

성장·수익 동시 이룬 성공 경영…자산 4억 달러 눈앞

한인신협 (Sharons Credit Union. 전무:석광익) 제 29차 정기총회가 19일 오후 6시 써리 신협지점 회의실에서 10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인신협은 경영보고를 통해 ‘성장’과 ‘수익’ 두마리의 토끼를 한번에 잡은 성공적인 한 해였다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자산 4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정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인신협의 이같은 적극적인 경영목표 설정은 글로벌 경제가 지난 10여년간의 침체기를 벗어나 호전기로 돌아서고 … 더 읽기

GILMORE PLACE, 브랜트우드의 진화

버나비 브랜트우드에 변화의 기운이 감돌고 있다. 그 이름은 길모어 플레이스 (Gilmore Place)이다.  각종 수상 경력에 빛나는 최고 건설업체 오니(Onni)사가 12 에이커 부지에 종합계획 개발하는 이 커뮤니티는 버나비 서쪽 입구를 화려한 도시의 중심으로 변모 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곧 첫 3개 타워 분양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길모어 플레이스 (Gilmore Place)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최고층 주거 … 더 읽기

<3월 REBGV 부동산시장 통계 > 한산한 봄시장

3월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REBGV) 부동산시장 통계는 2월 20일 정부예산 발표이후 첫 통계지수라 특히 주목된다. 이 기간동안 전체 2,517가구의 거래가 이루어져 작년 3월보다 29.7%가 낮아졌으나, 올해 2월보다는 14%가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올해 첫3개월 총판매량을 보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2013년이래 판매량 최저를 보인것이다. 활발한 봄시장이 시작되어야 하는 시점인데, 2월20일 발표한 BC주정부의 … 더 읽기

<3월 광역밴쿠버 부동산> 거래 줄고, 가격상승 주춤…2013년이후 가장저조

봄철이지만 밴쿠버 주택시장은 바이어와 셀러들의 활동이 뜸해지면서 한산모드로 진행되고 있다. 3일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 (REBGV) 발표에 따르면 3월 주거용 부동산 거래는 2,517건으로 지난해 3월 3,579건보다 29.7% 감소했다. 그러나 2,200건의 거래가 성사된 2월보다는 14%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한편 지난달 거래량은 10년 평균 3월 거래량을 23% 밑도는 수준이다. 이로서 올해 1분기 멀티리스팅 서비스 (MLS®) 상에서 거래된 총 주택은 6,542건으로 … 더 읽기

변경된 Voluntary Disclosures Program

 (누락 되었거나 잘못된 세무 보고를 정리할 수 있는 자진 신고 프로그램) 캐나다 국세청 (Canada Revenue Agency) 에서는 과거에 세무 보고를 하였는데 실수 등으로 누락된 소득, 해외자산 신고나 잘못된 내용 등을 수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필자 사무소에서도 이 프로그램에 의해 고객을 위해 신청하고 있는데 현재 해외소득, 자산 보고 누락 등으로 연 $2,500씩 부과되는 Penalty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