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부동산 소유권

<캐나다 부동산의 기본상식>   캐나다의 주택은 기본적으로 국가(crown)의 것이다. 그러므로 비상시에는 국가가 소유권을 요구할 수 있다. 그 다음으로 개인이 가질 수 있는 등기부상의 가장 큰 권리가 Free Hold 또는 Fee Simple 이라 불리는 개인의 소유권이다. 이 권리는 사고 팔수 있는 권리는 물론 상속 또는 리스(lease)도 줄 수 있는 권리이다. 그 다음 권리로는 Life Estate이 있다. … 더 읽기

한인경제 활성화에 최선… 올해도 ‘착한 배당’

한인신협 64만 달러 배당지급 출자예금 1.3%, 모기지대출 7.0% 환원 하반기 코비드 안정시 한인사회 지원   한인신협이 코로나 위기에도 불구하고 플러스 성장을 이어갔다. 당초 야심차게 2020년도를 시작한 한인신협은 지난해 3월 코비드 확산으로 인한 어려움속에서 경영 재조정을 통해 올해에도 전 조합원에게 배당을 실시했다. 이번 배당으로 32년 연속 배당 기록을 실천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출자예금(Share Deposit Account) 배당으로 1.3%, … 더 읽기

“신축년 ‘새해 비전’을 창 위에 보여드립니다”

`‘튠(TUNE)’ 광고 통한 선순환 상권 활성화에 기대   코비드 팬데믹으로 경제 상황이 위축된 가운데 한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은 어느 시기보다 힘들고 막막하다. 광고와 홍보는 해야하는데 그 비용은 만만치 않다. 특히 노출 빈도가 높은 옥외광고의 경우 가격 부담과 시 허가 등 진입 장벽에 막혀 부담스럽다. 지난해 한국의 ㈜인터브리드는 북미 본사를 세우고 신개념 광고 미디어 `튠(TUNE)`으로 캐나다 … 더 읽기

세계한인정치인협회 온라온 포럼 개최

코비드19 현지 피해 상황, 대처법 공유   재외동포재단은 세계한인 정치인협회 온라인 포럼을 12일 밴쿠버 시간 오후 4시에 개최했다. 이 날 캐나다에서는 넬리 신 연방하원의원, 연아마틴 상원의원, 션리 전 코퀴틀람시위원 출마자를 포함해 60여명의 세계 한인 정치인들이 참석했다. 김성곤 이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미국의 앤디 김(Congressman Andy Kim), 김 영(Congresswoman Young Kim), 메를린 스틱랜드(Congresswoman Marilyn Stickland), 캐나다의 넬리 … 더 읽기

신협 산타, 온 가정에 마스크 선물

연말 맞아 KF94 마스크 3만개 한인사회에 나눔 실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한인신협(전무. 석광익)는 성탄절을 맞아 조합원 및 한인들에게 마스크 무료 나눔 이벤트를 22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해외 거주 중인 한인 동포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KF94 마스크 3만개를 밴쿠버한인신협에 후원해 진행되었다. 한국신협중앙회는 밴쿠버 한인신협, 토론토 한인신협, 천주교 신협, 미LA한인신협, 뉴욕 천주교 신협에 각각 … 더 읽기

신협, 공동구매 등 특정상품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확대

비지니스 조합원 상품 등록 가능…조합원 금액부담 덜어   한인신협(전무.석광익)이 조합원의 공동구매에 대한 사업을 확장한다. 한인신협은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된 특정상품에 대한 공동구매가 조합원에게 좋은 반응을 보임에 따라 상품군을 넓히는 한편 비지니스 조합원들의 참여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한인신협은 그 동안 김치냉장고, 스타일러, 노트북 그리고 전신안마기 등을 구매하는 조합원들에게 최장 20개월 무이자 할부를 지원해 상품구입을 도왔다. 유희철 부장은 … 더 읽기

“이제는 미래의 100년을 준비 해야 합니다”

25대 김성수 회장 (BC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장) 준프랜차이즈 스토아 한인 상공회의소 설립 등 임기내 디딤돌 마련   BC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회장. 김성수)는 그로서리 연합회로 출발한 BC실업인 협회와 밴쿠버 실업 협동조합을 통합하여 1988년BC한인 협동조합 실업인 협회로 설립되었다. 올해로 창립 33주년을 맞이하여 한인커뮤니티내 가장 건실하고 튼튼한 경제 단체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지난 3월 17일 선출된 25대 김성수 회장을 만나 코로나 펜데믹에 어떻게 대처해 … 더 읽기

신협 인터넷뱅킹 통한 국제간 송금 서비스 시행

한국 등 당일 송금 가능…수수료 $7.50 저렴   한인신협(전무.석광익)이 온라인 인터넷뱅킹(International Wire Transfer)을 통해 국제간 송금서비스를 실시한다. 20일 보도자료에 따르면 한인신협은 5월 20일부터 개인 인터넷뱅킹에 접속해 한국 등 세계 각 지역 의 개인이나 사업체에 당일송금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연간 송금 가능액은 2만 5천달러이며, 회 당 수수료는 7달러 50센트($7.50) 또는 한국으로의 송금시 원화 7,000원 이다. 신협관계자는 “지점방문없이 … 더 읽기

대출지원정책으로 한숨 돌린 한인비지니스

한인신협 등 통해 280개 업체 4만 달러 지원받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있는 한인사업체가 최근 정부와 한인금융권의 협조로 다소 여유를 되찾고 있다. 한인신협 (석광익 전무)에 따르면 지난 5월 1일부터 신청을 받은 캐나다 긴급 비지니스 어카운트 (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 CEBA) 프로그램에 총 281건이 신청하여 228건이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비즈니스 조합원에게는 4만 달러($40,000) … 더 읽기

“대책도 없고 답답하다”…코로나 한인사회에도 직격탄

식당, 치과, 한의원 등 문닫는 업소 증가 실직에 렌트비, 모기지 마련에 한숨 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정부의 고강도 정책에 한인사회와 비지니스 업계에도 점차 영향을 미치고 있다. 노스로드 한인타운 식당들은 평소처럼 영업을 하고 있지만 평소보다 줄어든 손님으로 인해 매상이 곤두박질 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정부가 좌석당 거리제한을 하고 주문배달만을 권고하면서 손님 받기가 쉽지않은 상태다. 이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