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셰어, 연방 보수당 신임대표에 선출

앤드류 셰어(Andrew Scheerㆍ38) 의원이 연방 보수당(Conservative) 의 새로운 당 대표로 선출됐다. 셰어는 토론토 의회센터에서 지난 28일 열린 보수당 리더십대회에서 13번째 투표 결과 51%의 득표로 줄곧 앞섰던 맥심 버니얼(Maxime Bernier) 후보를 극적으로 꺾고 당대표로 최종 선출됐다.  보수당은 스티븐 하퍼(Stephen Harper) 전 총리가 지난 2015년 연방 선거에서 저스틴 트뤼도 자유당 후보에게 총리 자리를 내준 후 19개월 만에 … 더 읽기

신협은행 10기 인턴사원 채용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 교육에 중점”   신협은행 (전무: 석광익)이 제 10기 인턴사원을 선발, 23일부터 각 업무별, 지점별 연수 프로그램에 들어갔다. 지난달 서류전형 및 면접을 거쳐 발탁된 총 10명의 인턴사원들은 오는 8월 26일까지 14주동안 밴쿠버 본점 및 4개지점에 배치돼 직무경험을 쌓게 된다. 이번 제10기 인턴사원은 이수진, 홍정원, 노승아, 박나다, 김선우, 이수현, 김혜진, 윤승신, 조용준, 안유리 등 … 더 읽기

2017년 신청자를 위한 캐나다 노령보장 프로그램(Old Age Security Program) (I)

은퇴가 가까운 나이가 될수록 관심이 많아지는 복지 금액인 캐나다 노령보장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캐나다 노령보장 프로그램의 종류 – 노령 보장 연금(Old Age Security Pension) – 소득 보장 보조금(Guaranteed Income Supplement) – 배우자 수당 (Allowance for Spouse) – 사별 배우자 수당 (Allowance for the Survivor) 노령 보장 연금(Old Age Security Pension: OAS) 가) 수령 자격 – … 더 읽기

BC 자유당 과반 확보 실패

선관위, 총선 최종 결과 발표 올 BC주 총선 결과 자유당이 과반 확보에 실패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선관위는 23일 “개표가 완료되지 않았던 코트니-코목스(Courtenay-Comox) 선거구의 최종 집계 결과 신민당 후보가 자유당 후보에 189표 차로 승리했다”고 발표했다. 각 당의 최종 의석수는 BC 자유당이 과반에 1석 부족한 43석을, 신민당은 41석, 녹색당은 3석을 각각 차지했다. 이에 따라 앤드류 위버 녹색당 … 더 읽기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0.5% 유지…15개월 연속 캐나다 중앙은행(The Bank of Canada)이 기준금리를 기존대로 0.5%에 동결했다. 중앙은행의 금리 동결조치는 식료품가격 하락에 따른 인플레 둔화와 주택붐에 힘입은 강고한 경제성장에 따른 결정으로 풀이된다. 1분기 GDP 성장율은 4.7%로 중앙은행의 전망치 3.8%를 1%가량 상회하는 기록적인 성장률을 보였다. 인플레이션도 유통업체 경쟁격화에 따른 식료품값 하락에 힘입어 2% 이하를 기록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2015년 7월 이후 15개월연속 … 더 읽기

BC자유당 과반 확보 힘들 듯

BC주 자유당의 과반의석 확보의 열쇠를 쥔 코트니-코목스(Coutenay-Comox)선거구의 개표 결과 부재자 투표를 제외하고 신민당이 자유당 후보에 101표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총선에서 이 선거구의 부재자 개표는 신민당이 앞선 전례에 비춰 자유당이 판세를 뒤집는 것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브리티시 콜럼비아주의 2017주총선은 코트니-코목스의 900여 표를 포함 14개 선거구의 17,000여 부재자 투표용지의 개표가 완료되는 수요일쯤 최종 결과가 나올 … 더 읽기

캐네디언 주택소유자 72%, 모기지 상환액 10%늘면 파산 위험

캐나다 집 소유주들의 3/4가 모기지 지불액이 조금만 늘어도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뉴라이프 은행은 지난 2월 온라인으로 연소득 5만달러 이상의 20-69세 연령의 2,098명의 집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모기지 상환 관련 설문조사를 한 결과 조사 대상자의 72%가 모기지 상환액이 10% 증가하면 이를 상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를 좀더 세분해서 살펴보면 모기지 상환액 증가 시 부담 가능한 … 더 읽기

강풍에 BC주 5만여가구 정전 피해

찬 바람을 동반한 시속 90km의 강풍이 지난 23일 밴쿠버 전역을 강타하면서 프린스 조지, 퀘넬, 샐몬암, 파크스빌, 펜더 아일랜드, 오크 베이, 사니치(Prince George, Quesnel, Salmon Arm, Parksville, Pender Island, Oak Bay, Saanich) 및 로어 메인랜드(lower Mainland) 전역의 5만여 가구에 정전피해를 입혔다. BC 하이드로는 “강풍이 로어 메인랜드와 밴쿠버 아일랜드 및 센트럴 인테리어 지역의 고객에게 정전 피해를 입혔다. … 더 읽기

한인 스티브 김 (Liberals) 후보 아쉬운 패배

“주의원으로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전하지 못해 아쉬워” 기대를 모았던 한인후보 자유당 소속 스티브 김 (Liberals) 후보는 아깝게 패배 했다. 선거구인 코퀴트람-멜라드빌 (Coquitlam-Maillardville)지역에서 신민당 Selina Mae Robinson 후보에게 분패했다. 스티브 김 후보는 7,862표 (9일 오후 11시 현재)를 얻어 10,308표를 획득한 셀리나 로빈슨 후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선거 개표후 스티브 김 후보는 “선거 기간동안 성원을 보내준 한인사회와 한인 … 더 읽기

유례없는 ‘박빙승부’… 승자는 24일경 확정

지난 9일 시행된 BC 주총선의 승자가 결정되지 않았다. 사상 유례없는 좌석수 전쟁을 치룬 자유당 (Liberals)과 신민당 (NDP)은 당일 개표결과는 집계가 되었지만 아직 어느 당이 집권당으로 새 정부를 형성할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9일 오후 11시 30분 현재 개표 결과에 의하면 자유당이 43석, 신민당이 41석 그리고 그린당 (Greens) 3석을 획득하여 전체 의석수인 87석중 어느 당도 과반을 차지하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