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로타리만의 장점 최대한 활용할 터”
캠비로타리클럽, 손광수 회장 선임 한인만으로 구성된 밴쿠버캠비로타리클럽이 6월 30일 버나비의 한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해 손광수 신임회장을 선임했다. 장민우 회장의 개회선언과 타종으로 시작된 행사에 Frank Peabody 부총재, 이성기 전 옥타회장, 이상진 전 재향군인회장 및 회원 15여명이 참석했다. Frank Peabody 부총재는 “메트로밴쿠버의 유일한 한인들로만 구성된 캠비로타리클럽은 지속적인 활동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 날 회장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