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보드 이야기; REBGV vs Fraser Valley Board

로우워 메인랜드(Lower Mainland)는 부동산 협회가 행정상 두 보드로 나뉘어 관리되고 있다. 이는 광역밴쿠버협회(Greater Vancouver Board) 와 프레이져벨리협회(Fraser Valley Board)로 구분되며 매달 각각의 보드에서 통계가 나오고 있다. Greater Vancouver 보드는 밴쿠버(West, …

캐나다의 부동산 소유권

<캐나다 부동산의 기본상식>   캐나다의 주택은 기본적으로 국가(crown)의 것이다. 그러므로 비상시에는 국가가 소유권을 요구할 수 있다. 그 다음으로 개인이 가질 수 있는 등기부상의 가장 큰 권리가 Free Hold 또는 Fee …

“주택매매를 원한다면 이번 기회를 잡자”

중국 설 연휴가 시작되었다. 미국 바이든 정부가 내각을 시작했고 백신에 대한 뉴스가 매일아침을 장식하고 있다. 코로나로 경제가 얼어붙고 모든 활동이 멈춘가운데 작년 5월/6월 이후부터 기이하게도 주택시장은 다시 꿈틀거렸고 오픈하우스가 금지된 …

정부의 생애 첫주택 구매자 혜택 확장

지난해 11월 연방정부가 코비드19 팬더믹 환경에 대비해 내놓은 경제정책의 변화중 주목할만한 것은 밴쿠버와 빅토리아의 생애 첫 주택자들에게 좀 더 현실적인 구매 혜택을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한 것이다. 즉, 전체가구 연수입의 4.5배까지(이전 …

코로나 2차 위기 중의 호황

메트로밴쿠버 부동산의 9월통계를 보면 3,643가구가 팔려, 최근 10년간 평균보다 44%가 더 많이 팔린 가히 호황에 가까운 시장이라고 할수 있다. 가을이 되자 점점 드러나는 코로나 2차 위기도 걱정이긴하지만, 정부보조로 인한 유동성이 …

주택 리노베이션

8월 GVA와 Fraser Valley 부동산 보드 통계 코로나 때문에 보류됐던 부동산 매물이 8월에 많이 방출되면서, 최근10년의 월평균치 보다 34.8% 많은 5,813가구가 REBGV에서 새로 리스팅되었고 FV(Fraser Valley)지역에서는 작년대비 40.4%가 많은 3,309가구가 …

Work-from-Home 정책과 부동산의 재편

5월 이후 부터 신규 이민자와 유학생 등의 감소 그리고 관광객의 감소로 인한 Air bnb침체 등 다양한 이유로 렌트 공실율이 높아지면서 콘도의 리스팅이 증가하고 판매도 단독주택에 비해 저조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올해 여름 부동산 시장의 새 흐름

Covid-19으로 인한 비즈니스 락다운이 많이 회복되었던 메트로밴쿠버 7월 주택판매량은 3,128가구로 2,443가구가 팔린 6월보다 28% 상승 2,557가구가 팔린 작년 동기간 대비 22.3% 상승했다. 전체 유형별 평균가격은 1,031,400 달러로 작년 동기간 대비 …

초저금리 불구 주택구매 여전히 어렵다

7월 부동산 시장의 흐름 메트로 밴쿠버 6월 주택판매량이 2천443가구로 작년 동기간 대비 17.6% 올라가고 5월대비 64.5% 상승했지만 여전히 최근 10년 평균 동기간 판매율에서 21.9%가 부족한 수치다. 전체 유형별 평균가격은 103만 …

콘도 구매시 고려사항 체크리스트

여러가지 요인으로 콘도시장이 구매자에게는 넘기쉬운 문턱이 될 것이 예상된다. 다운싸이징이나 생애 첫 집 등으로 콘도 장만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욱 많아질 것이다. 이번 컬럼에서는 콘도 구입 시 고려할 점을 살펴보자. 어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