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2차 위기 중의 호황

메트로밴쿠버 부동산의 9월통계를 보면 3,643가구가 팔려, 최근 10년간 평균보다 44%가 더 많이 팔린 가히 호황에 가까운 시장이라고 할수 있다. 가을이 되자 점점 드러나는 코로나 2차 위기도 걱정이긴하지만, 정부보조로 인한 유동성이 …

주택 리노베이션

8월 GVA와 Fraser Valley 부동산 보드 통계 코로나 때문에 보류됐던 부동산 매물이 8월에 많이 방출되면서, 최근10년의 월평균치 보다 34.8% 많은 5,813가구가 REBGV에서 새로 리스팅되었고 FV(Fraser Valley)지역에서는 작년대비 40.4%가 많은 3,309가구가 …

초저금리 불구 주택구매 여전히 어렵다

7월 부동산 시장의 흐름 메트로 밴쿠버 6월 주택판매량이 2천443가구로 작년 동기간 대비 17.6% 올라가고 5월대비 64.5% 상승했지만 여전히 최근 10년 평균 동기간 판매율에서 21.9%가 부족한 수치다. 전체 유형별 평균가격은 103만 …

넘쳐나는 유동성속의 6월 부동산 시장

코로나 사태 때문에 모든 시장상황이 당분간 안좋을 것이라는 것이 대부분의 생각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그래도 캐나다에서는 부동산이 좋은 투자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통계가 있다. 캐나다에서 집 값이 지난 25년간 평균값으로 보면, …

BC주 부동산 경매물건 구매절차

Covid-19으로 인한 거리두기가 전 세계를 강타했던 4월의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 (REBGV)통계에 의하면 4월 한 달 동안 GVA 주택시장은 총 1,109가구가 팔려, 판매량이 작년 4월보다 39.4%가 감소했다. 이 것은 올해 3월 실적보다 …

바닥찍었나? 열기 지피는 주택시장

금리하락, 스트레스테스트 완화, 신규 리스팅 감소   2월 부동산 시장 1월동안 나빴던 날씨와 코로나바이러스 발발로 경제활동이 위축된 결과 작년 12월 보다 저조했던 부동산 시장은 2월 좋아진 날씨와 함께 꾸준히 좋아졌지만 …

부동산 구매자가 알아야 할 법률상식

캐나다에 거주하는 부동산 구매자가 구매 시에 고려해야 할 사항과 법률적 상식을 알아보자. 집을 살 때 생각해야 할 것들 캐나다에서는 누구나 www.MLS.ca에 또는 www.realtor.ca 들어가서 관심있는 지역을 입력하면 필요한 곳의 현재 …

집값, 대출이율 하락으로 봄시장 매력적

음력설이 있었던 새해1월의 광역밴쿠버(GVA) 부동산 판매량은 2019년 12월에 비해 눈에 띄게 저조했는데, 1월동안 나빴던 날씨와 코로나바이러스 발발로 경제활동이 위축된 결과인 것 같다.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al Estate Board of Greater Vancouver/(REBGV)) 의 2020년 …

세입자보호법의 렌트 정책 변경

Residential Tenancy Branch   주택 공급이 억제되어있는 상황에서 렌트시장의 공실율은 역사상 최저를 기록하고 있고 구매가 어려워진 구매자들은 렌트를 더 오래 살아야만 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그만큼 집주인(landlord)에게는 유익한 시장이라고 볼 …

주택경기 지금이 바닥?

주택과 콘도 가격 사이의 간극 눈에띄게 줄어   2019년 7월1일을 기준으로 산정되는 공시지가가 새해1월초 집으로 배달되었다. 광역밴쿠버(GVA) 대부분의 집주인들이 적게는 5%에서 많게는 16%까지 공시가격이 내려가 많이 실망하셨을 것이다. 그동안 땅의 …

부동산시장 회복 예상보다 빠르다

통계상 올해 2월부터 하향에서 상승판매로 돌아선 시장은 11월 통계가 보여주듯이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훨씬 빠른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다. 오히려 낮아진 모기지 이율과 첫 집 구매자들에게 연방정부에서 주는 혜택 그리고 이민자들의 꾸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