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과열 우려에 정부 정책으로 맞선다

3월까지 거침없이 강한 시장을 보여주었던 밴쿠버 부동산 시장은 4월 들어 다중오퍼의 수가 줄고 조건없는 캐쉬오퍼의 수도 줄어든 모습이 보여, 토론토 부동산과 함께 조금 성장이 꺽이는 싸인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BC주에서는 Victoria, …

두 보드 이야기; REBGV vs Fraser Valley Board

로우워 메인랜드(Lower Mainland)는 부동산 협회가 행정상 두 보드로 나뉘어 관리되고 있다. 이는 광역밴쿠버협회(Greater Vancouver Board) 와 프레이져벨리협회(Fraser Valley Board)로 구분되며 매달 각각의 보드에서 통계가 나오고 있다. Greater Vancouver 보드는 밴쿠버(West, …

“주택매매를 원한다면 이번 기회를 잡자”

중국 설 연휴가 시작되었다. 미국 바이든 정부가 내각을 시작했고 백신에 대한 뉴스가 매일아침을 장식하고 있다. 코로나로 경제가 얼어붙고 모든 활동이 멈춘가운데 작년 5월/6월 이후부터 기이하게도 주택시장은 다시 꿈틀거렸고 오픈하우스가 금지된 …

정부의 생애 첫주택 구매자 혜택 확장

지난해 11월 연방정부가 코비드19 팬더믹 환경에 대비해 내놓은 경제정책의 변화중 주목할만한 것은 밴쿠버와 빅토리아의 생애 첫 주택자들에게 좀 더 현실적인 구매 혜택을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한 것이다. 즉, 전체가구 연수입의 4.5배까지(이전 …

코로나 2차 위기 중의 호황

메트로밴쿠버 부동산의 9월통계를 보면 3,643가구가 팔려, 최근 10년간 평균보다 44%가 더 많이 팔린 가히 호황에 가까운 시장이라고 할수 있다. 가을이 되자 점점 드러나는 코로나 2차 위기도 걱정이긴하지만, 정부보조로 인한 유동성이 …

주택 리노베이션

8월 GVA와 Fraser Valley 부동산 보드 통계 코로나 때문에 보류됐던 부동산 매물이 8월에 많이 방출되면서, 최근10년의 월평균치 보다 34.8% 많은 5,813가구가 REBGV에서 새로 리스팅되었고 FV(Fraser Valley)지역에서는 작년대비 40.4%가 많은 3,309가구가 …

초저금리 불구 주택구매 여전히 어렵다

7월 부동산 시장의 흐름 메트로 밴쿠버 6월 주택판매량이 2천443가구로 작년 동기간 대비 17.6% 올라가고 5월대비 64.5% 상승했지만 여전히 최근 10년 평균 동기간 판매율에서 21.9%가 부족한 수치다. 전체 유형별 평균가격은 103만 …

넘쳐나는 유동성속의 6월 부동산 시장

코로나 사태 때문에 모든 시장상황이 당분간 안좋을 것이라는 것이 대부분의 생각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그래도 캐나다에서는 부동산이 좋은 투자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통계가 있다. 캐나다에서 집 값이 지난 25년간 평균값으로 보면, …

BC주 부동산 경매물건 구매절차

Covid-19으로 인한 거리두기가 전 세계를 강타했던 4월의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 (REBGV)통계에 의하면 4월 한 달 동안 GVA 주택시장은 총 1,109가구가 팔려, 판매량이 작년 4월보다 39.4%가 감소했다. 이 것은 올해 3월 실적보다 …

바닥찍었나? 열기 지피는 주택시장

금리하락, 스트레스테스트 완화, 신규 리스팅 감소   2월 부동산 시장 1월동안 나빴던 날씨와 코로나바이러스 발발로 경제활동이 위축된 결과 작년 12월 보다 저조했던 부동산 시장은 2월 좋아진 날씨와 함께 꾸준히 좋아졌지만 …

부동산 구매자가 알아야 할 법률상식

캐나다에 거주하는 부동산 구매자가 구매 시에 고려해야 할 사항과 법률적 상식을 알아보자. 집을 살 때 생각해야 할 것들 캐나다에서는 누구나 www.MLS.ca에 또는 www.realtor.ca 들어가서 관심있는 지역을 입력하면 필요한 곳의 현재 …